* part 1의 반응이 너무 좋아서..하여간 감사합니다. 꾸준히 올릴테니..많이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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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가 되기 위한 기본조건들
작업과 기술
이 책의 뜻에 있어서 작업과 기술이란 의미는 독자들도 짐작했다 시피 통상의 의미로 쓰이는 작업과 기술의 의미와는 약간다르다
작업은 선수가 타겟을 결정한후 그 타겟을 자기의 목적한 바 대로 끌고 오기 위해 행하는 일련의 행동과 대화를 얘기한다. 여자를 만났을때 카페같은데서 마주앉아 있다가 자연스레 여자의 옆자리로 옮기면서 “여기 너무 시끄러워서 니 말소리가 잘 안들린다..” 라든지 “원래 친해질려면 거리가 우선 가까워야 해 ..” 라는식으로 여자의 거부감을 최대한 약화 시키고 자연스레 다음 기술을 들어갈수있는 준비적인 행동이라고 할수있겠다.
기술이란 작업을 함에 있어서 나름대로 가지고 있는 노하우 라고 할수있는데 작업에 들어갔을때 여자로 부터 나올수있는 여러가지 반응들에 어떻게 잘 대응할수있는지 또는 말 한마디를 함으로서 여자로 부터 굉장한 호감을 얻어 그 다음단계의 작업을 할수있는 바탕을 만든다 던지 하는 일련의 테크닉을 말한다.
기술에는 여러가지 형태의 테크닉이 있을수 있는데 크게 나누면 다음과 같다.
1. 말을 이용한 기술
2. 행동을 이용한 기술
3. 눈빛을 이용한 기술
이렇게 세가지로 크게 나눌수 있는데 초기단계에는 1번을 주로 쓰게 될것이고 여자의 반응을 보면서 약간씩 2번을 쓰고 다시 여자로 부터 어떤 부정적인 반응이나 거부반응이 나올경우는 1번과 3번을 적절히 섞어가며 여자의 거부반응을 무마 시켜야 한다.
3번의 경우 고수 일수록 3번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여자들의 이성을 마비시키는 기술을 구사하는데 어설프게 초보자나 바탕이 안되는 어리버리가 쓸경우 오히려 역효과를 나타낼수도 있다.
다음의 상황에 따라 기술과 작업을 어떻게 적절히 고수들이 구사하는지 연구해 보기 바란다.
번개로 처음만난 여자의 경우
간단한 식사를 하고 약 30분에서 1시간 정도 얘기를 나눈후 카페로 들어가서 마주앉은 상황이다. 둘이서 어느정도 얘기를 나누어서 서로에대해 약간의 호기심이 생겼다고 봐도 좋을 상황이다
남자: 화장실을 갔다 온다고 하고 자리를 떠서 화장실에서 약간의 볼일을 본후 여유있게 다시 자리로 온다. (하지만 여기서 필요이상 텀을 둘려고 화장실 같은데서 담배를 피우고 온다던지 하는건 절대 금물이다. 화장실이란 곳은 대게 좁은 공간이기 때문에 다른곳에서 담배를 피우는것 보다 몸이나 옷에 담배냄새가 쉽게 베일수있고 담배를 피우는 여자라 하더라도 지금막 담배를 피우고 온 남자의 몸이나 입에서 나는 담배냄새는 옆자리로 왔을때 거부감을 일으킬수있기 때문이다. )
자리에 와서는 상황판단을 잘 하고는 자기 앞자리에 있는 커피잔이나 음료수 잔을 여자의 옆자리로 밀어놓으며 이야기 한다.
“슬슬 시간도 되었으니 작업에 들어가야지~ ” 라고 천연덕 스럽게 얘기 하며 여자의 옆자리로 옮길 준비를 한다, 만약 여자의 옆자리에 핸드백이나 쇼핑백등 진로에 방해가 되는 물건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면 미리미리 남자의 옆자리 쪽으로 옮겨놓는 정리작업도 해 놓아야 한다.
여기서 만약 아무 말도 안하고 털석 옆자리에 주저 앉거나 “야 비켜봐 여기좀 앉게 “ 라고 터프하게 말하는것은 별로 여자의 방어 의식을 누그러 뜨리는데 도움이 안된다. 오히려 어설픈 선수 인척하며 장난스럽게 “작업해야지~ “ 라면서 여자에게 다가가는게 여자에게 방어본능을 누그러 뜨리고 거부감을 줄이는데 더 효과적이다.
일단 옆자리에 앉고 나서는 서두르지 말고 인내심을 가지고 조금씩 거리를 좁히도록 한다.
일단 마주 앉아있던것 보다는 옆에 앉으면 좀더 목소리를 낮게 말해도 되며 쇼파 같은 의자의 경우 마주앉아 있을때보다 서로 둘다 등받침에 편하게 기대고도 대화가 가능해지기 때문에 훨씬 더 릴렉스 해지게 된다.
옆자리에 앉고 나서는 조금씩 상대방의 장신구나 악세서리 등에 관심을 가지며 대화와 스킨쉽을 유도 하도록 한다. 예를들어 팔찌를 끼고 있는 여자라면 “팔찌 참 이쁘다~ 어디서 산거야 ?” 하며 슬쩍 손목을 건드려 볼수도 있고 반지 등을 끼고 있으면 “나도 이런 비슷한 반지 있는데 ~” 하면서 손가락을 슬쩍 터치를 할수도 있다. 여기서 여자의 반응이 나쁘지 않다면 머리카락을 손으로 건드리며 귀걸이나 목에 걸려있는 목걸이에 관심을 가지며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여자의 목덜미나 귓가를 터치 할수도 있다 .
여기까지 했는데 여자의 표정이 변화가 없거나 별로 거부감이 없다고 느껴지면 본격적으로 손을 잡는다 던지 하며 멘트를 날려주어야 한다. “손이 참 이쁜데~ “ 또는 “ 손가락이 참 길구 가늘다~” 라며 손을 이리 저리 만지작 만지작 하며 손에 잡고 있는데 여자의 손을 남자의 손에 잡고 있으면 이번에는 여자의 손의 체온에 대해 얘기를 한다. “ 너 참 손이 차다 , 손이 찬사람은 마음이 따뜻하다 던데 맞아?” 또는 “내 손 따뜻하지? 지금 들떠서 그런가봐~” 라는식으로 말도 안되는 대화를 하며 분위기를 어색하지 않게 몰고 가는게 포인트다.
이후의 작업절차에 대해서는 후에 다시 케이스 별로 상세히 설명하도록 하고 위에 언급했던 일련의 작업과정이 선수의 작업과 기술의 포인트라고 보면된다.
작업과 기술은 때론 여자가 눈치 채지 못하게 은근슬쩍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던데로 미리 “이제 작업이나 들어가야지~” 라는 식으로 미리 선언을 하고 들어가는 것도 적당히 여자에게 다음에 이 남자가 무슨일을 하려고 하는구나 라는 마음의 준비를 미리 하게 해주기 때문에 남자가 다음의 작업을 들어갈때 거부감없이 받아들일수있게 해준다.
* 음..제목에도 있듯이..(남성용) 입니다..^^ 여자분들..과민반응 보이지 마시길.. ^^
중반부로 넘어가면 약간 노골적인 내용들도 나올수있습니다. 물론 저속하진 않게 할려고 최대한 노력했지만.. 어느순간 19금 수준의 글이 나올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