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할인되는 거 많아서 유용하게 참 잘 썼다.
그런데 하나씩 하나씩 자꾸만 줄어든다.
그렇다고 서비스의 질은 나날이 좋아지느냐~~
그렇지도 않다!!
그럼 첨부터 많은 혜택을 주질 말지~
처음에 이마~안~ 큼 줘서 기분 좋게 해 줬다가..
도로 하나씩 자꾸 뺏어가는 느낌이다.
영화관 할인 혜택 없어진지 얼마 되지도 않아 또 할인혜택들을
하나씩 없앤다고 하니... 정말...
할인혜택 모아서 알뜰살뜰 잘 이용했었는데~~
처음부터 없었으면 몰라~
있다가 없어진다니까 정말~ 억울한 기분이네~
게다가 이통사들 흑자라면서~ 도대체 이런 혜택들 자꾸 없애는 이유는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