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9살 고등학생입니다.
저는 학원을 지하철을 타고다니는데
하루는 저녘 9시쯤에 지하철을기다리고있었어요
그런데 어떤 한아줌마께서 저에게 엄청급하게..
"학생 내가 진짜 전화한통이 필요한데 5분만 딱 쓰면안될까?"
전 너무 급해보이시길래 핸드폰을 건네드렸습니다.
전 요금제를 써서 그렇게 주긴했지만..요금이 아깝다는생각을했습니다.ㅎ
그런데 아줌마께서 "학생 요금은 걱정마 5분간은 무료통화로 할꺼니까"
"5분지나면 꼭말해줘"
전 그래서 다행이라고생각했죠
그렇게 전화를 걸고 저랑 같은지하철을 타셧죠
그러고 5분쯤 쫌넘었습니다.
너무 급한용무로 보여서 5분지났다는말은 못하고 계속 쓰게 했죠
그런데 제 핸드폰 빳데리가 그때 1칸이여서..그만 꺼진겁니다.
아줌마는 " 아... 빳데리가 없네"
"학생 이거 5분무료통화 학생은 사용하면안되니까 그번호꼭 지우고 고마웟어"
이러는거예요 그리고 바로 그역에서 내리시더군요
그래서 5분무료통화라는말에
다시핸드폰을 켯죠
제핸드폰은 껏다가 키면 빳데리가 약간 차있는경우가있어서
그래서 그번호를 다시전화했죠 060-xxxx-xxxx였는데
전화를했더니...ㄷㄷㄷㄷ
'이 전화는 5분간 요금이 분당 3천원의 요금이나오고' 5분이지나면 분당 만원이라는요금이나옵니다.'
이러는겁니다..
전...그자리에서..아...머..좌절했죠..
설마설마햇는데
그달 요금에 부가 요금제로 2만원인가가..부과됐어요
혹시 아줌마 보고계시면 진짜 돈 물려받고싶네요
제가 학생요금제인데.. 엄마에겐 이요금제가 뭐냐면 꾸중을듣고
한 한달정도 지난일이지만 생각나서올렸네요
혹시 아줌마 아직도 그런짓 하고 다니시면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