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슬비에 옷다젖는지 아님 가랑비에 옷이다젖는지 암튼 비가오네요.
울 징한 남편을 야그하고 싶어서 짜증두 나구요.
남자들은 다그런가 아님 .. 남편은 저의퇴근시간에 무척민감합니다.. 전 6시에 퇴큰하지요.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엄마들 만나서 수다도 떨고 밥두 먹고 그럽니다..
그럴때 마다 8시쯤 전화해서 어디냐 왜안오냐 참나 꼭그때마다 술은묵꼬 일찍들어와서. 술묵꼬 늦게 들어오는게 정상인디요..^0^ 조금지나면 난리가납니다.. 옆에있는이 바꿔라 등등 씨씨 까지들어
가면서 그럼제가 일찍들어가나 그것두 아닌데 그럼 더늦게들어갑니당.^0^
한마디로 짜증남편이지요 어떤땐 보면 병인거 같기두 하고 .. 전무시하고 말할거 다하고 10정도에 드갑니다 그럼 코를드르릉 골고 잡니다..그얼굴을 보면 소름이 끼칠정도로 싫어집니다.
전 아무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혼자만 맨날 일찍들어와서 주부의할일다하고 울엄니한테두 귀여운 며느리고 울아들한테두 사랑스런 엄마고 뭔지는 몰르겠지만 암튼 타협의 안되고 대화두 안됩니다. 남자가 치사하게 지난간야그는 왜그렇게 해대는지 ..
꼭 궁시렁궁시렁거는 여자성격 제가제일싫어하는 성격중의 하나죠..
나이가 먹어가면 조금점잖아지고 이해하고 그러는게 아니라 속은 바늘구멍..
울남푠은 공무원입니다 그럼 자기스스로 학원을 다닌가거나 아님 운동을 한다거나 그럼좋으련만
암무것두 안하고 철밥통만 믿구 자기개발은 절대로 할생각은 안합니다..
그래서 승진두 늦지요 50이가까이 있는사람이 왜그렇게 이상하게 구는지 이해가 잘안됩니다.
구절구절 조금은 시원하네요.... 비가와서...^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