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진지합니다..
19살의 건강한 남학생입니다.
제친구A가 정말로 좋아하는 여자아이가있습니다.
전에 그여자아이와 제친구들과 같이 술을 먹을 기회가있어 술을 먹게되었죠
그여자아이와 저는 다른 테이블이었지만...취기가 오른 저는...그 여자아이가 있는 테이블로가
제친구A가 있는 앞에서.. 그여자애 흑기사를 해준다며 술을 다마셔주고 인사한다치고 손도 잡고 그랬었죠.
뭐 이날을 그냥 이렇게 끝났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B라는 제 친구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그여자아이가 저보고 얼굴은 반반하게 생긴게
너무 설친다고요..
그래서..전..그말을 듣고 그여자아이를 학교에서 보면 본척 만척..그랬었죠..한 2달정도요..
그런데..몇일전 A친구와 대화할 시간이있었는데.. A친구가 그날 그여자아이와 같이 영화를 보고
카페에서 얘기를 하던 도중 제 얘기가 나왔다는겁니다.
(제이름은 그냥 가명으로 늑대라고 하겠습니다)
그여자애가 말하길 " 나는 늑대와 그날 술자리에서 친해진줄알았는데 학교에서 서먹서먹하다고"
이렇게 말이죠.. 그리고 저에대해 이상한말을 하지않았다는겁니다. B라는 아이가 구라를 친거죠!!
전..그렇게 오해를 풀고 그여자아이와 친구로 잘지내기 위해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당연히 제번호를 모르는 여자아이는 그때마침 A친구와 문자질을 계속 하
고있엇나 봅니다 A친구에서 010-9xx8-xxxx 이번호를 아냐고 물어보곤
A친구가 저인걸 아니까 저한테 문자가 오더군요
늑대야 나 개랑 문자하고잇으니까 니가 눈치 채고 빠져줘야지
막이러면서 말이죠...
그래서 제가 와 니는 친구보다 여자가 우선이가? 이랬죠...
그러니까 또 막 니는 눈치 빠르잔아...이러면서 막 견제를 하더군요..
제가 뭐 어찌한답니까? 제가 평소에...좀...여자관계로 평판이 안좋은건 사실입니다..
바람둥이니 뭐니...누나킬러니 뭐니...
하지만...전 그냥 다만..친구로 지내기 위함이엇는데..
아무튼..그렇게되고...그여자아이와저는...A모르게 문자를 계속했습니다.
분명 A라는 아이가 저와 그여자아이가 문자를 계속 한다는걸 알면 분명 저한테
지X할게 뻔하니까요 ㅎㅎ
제가 알이없어서 요즘 답장을 못하는데도..그여자아이한테 한통씩 한통씩 문자가 먼저옵니다.
그러면 저도 뭐 친구폰 빌려서 한번씩 답장을 해주곤 하죠..
그런데 어제 이이야기를 들은 주위친구들이 저보고 또라이라는겁니다!!
사상이 잘못됬다나... 당연히 친구가 그여자아이를 좋아한느걸 알면서 그러면안되는거라고..
제가 뭐 어찌한답니까? 그냥... 전 친구로 잘지내고싶을뿐인데..
아이들이 걱정하고있는건...그여자아이가 자꾸 제 매력에 빠지는거같으니까
나중에..A친구가 이사실을 알아서 ....A친구가 상처받을까바 그러는거같은데....
하지만..뭐...그여자아이랑 A친구랑 사귀는것도 아니고..그쵸?
그냥 다정다감하게 문자정도는 할수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나쁜놈인가요?
아 그리고..평소에..사귀는거 말고..엔조이는 나쁜건가요?
전 연하는 징징대서 싫고 동갑은 마뉘싸워서 싫고..전 1살 연상이 딱좋은데..
그래서 평소..누나들과 많이 만나곤 합니다..
하루에..3명정도도..만나본적있구요..
남자친구있는 누나도있는데...첨부터 우린 사귀는게 아니라고 말하고시작합니다.
가벼운 스킨쉽에서..키스정도는...하구요...
남자친구가있는 누나가 먼저 원하는데..제가 나쁜놈인건 아니잔아요?
그리고...돌려가며 누나들 만나는것도 나쁜것은 아니지않나요?
제가 누굴 사귀고있는것도 아니고..그냥 즐기며 노는 것뿐인데?
전..이게 당연하다고 생각되는데
제 사상이 잘못된건가요?
뭐 댓글에 우린 단한장의 사진을 원한다 이딴건 됬구요
그글 올리는 당신보다는 잘생겼습니다.
진지하게 글읽어 보시고 답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