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을 읽어보니 말도 안되는 소리인것 같은데요.
무슨 소설을 쓰는것도 아니고 남자맘 넘 아프게 하지마요.
나중에 꾝 그죄를 받읍니다..꼭
사랑해서 넘 보고싶어서.밤에 잠도 안오고 전화를 기다린다구요? 정말 웃긴다
근데 남자가 힘들어서 보고싶어서 술먹고 전화해서 다시 시작하자구 했는데 왜? 거절을 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사람 배경이 영 아니나요? 아님 밤일을 못하나요?
하옇튼 우리나라 여잔 욕 안먹을 정도로 그렇듯하게, 자신도 힘들다는것을 거짓으로 포장하는
그런 싸구려같은 거짓말좀 그만 했음 좋겠네요.
에이 정신차려라. 이구라쟁이 아가씨같으니라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