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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하다 걸려보신적 있으세요?

네오 |2007.02.08 21:41
조회 4,417 |추천 0

 

이런 x같은 세상.. 안녕하세요 2틀전에 새면바리 문제로 글올린

 

23살학생 입니다 그글을 혹시 읽으신분이 있으시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겁니다.. 않읽은 분들을 위해서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사슴눈망울같은 여자친구에게

 

새면바리를 옮아 고생하고 있는 순수한 학생입니다 훗.. 오늘 대박하나 터졌 습니다

 

솔직히 아직까지 여자친구에게 새면바리 사실을 말못하고 있는 터라 더군다나 요세

 

잠자리를 제가 피하고 있씁죠.. 새면바리땜시.. 후.. 남자란 생물이 어디.. 성욕을 자제하기가

 

쉽지가 않지 않습니까.. 훗.. 어김없이 일어나자마자 운동을같다 와서 학원을 갔다온후..

 

오늘은 여자친구도 볼일이 있어서 못온다고 하더군요.. 전 새면바리때매 여자친구와 잠자리를

 

피하는 중이라 참을만큼 참고있었죠.. 그런데 이런...... 네이트를 켰는데 친구가 야동을 보내주던군요

 

보지 말았어야 했는데.. 휴.. 그냥 받음김에 바로 클릭하는 순간 이런.. 일본물인데 김퇘휘 씨

 

와 닮은 그녀....... 이미 제바지는 내려가 있더군요.. 원래 자위를 자주 하지않아서 조심성이

 

없는 저는 아무도 없는 집에서 감질맛나게 보기위해 헤드셋까지 착용.. 제방에서 불을끄고 빛

 

의 속도로 움직이고 있는 찬라 제방문이 텅~ 하고 열리더군요.....순간 엄만줄 알았습니다..

 

아 쪽팔려란 생각이 가시기도 전.........

 

훗.. 사슴눈망울 그녀가 절 멍하니 보고 있더군요..하하.. 전 의자에안아 고개만 돌렸을 뿐인데..

 

보통 그럴경우 꺄아! 하면서 문을 닫지않나요???....... 다보고 있으면서 그녀의 잔인한 한마디

 

"뭐해?"...............................................전 저도 모르게 화를 내버렸습니다 .. 여자친구도

 

화가난건지 어이가 없는건지 서로 말도 안되는 말다툼을 하다 여자친구는 화가나서 집으로 가버렸죠..하하..

 

아무리 말다툼이였다지만 오고가는 대화속에 저보고 더럽다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후하하.. 알ㄴㅇ

 

여러분.. 신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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