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앗나의실수 <- 게시판에 올리려고 했습니다..... 밑엣글.. 보시면아껍니다..
후... 후.... -_-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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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길게 쓰겠습니다. 소설은 절때아니구요.. 앞엣부분을 아셔야
제가 친구에게 왜이렇게 기대를 한건지 알수있기떄문이죠...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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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크리스마스때였습니다.
아 벌써 한달이지났군요.![]()
크리스마스 이브때는 친구들과 부대앞을 돌아다니며 놀고 햇죠 ㅎㅎ![]()
하지만..
크리스마스때만은 도저히!!
도저히 밖에 못나간것입니다.
그이유는.... 솔로들의 적!!![]()
수많은 커플 떄문이죠. 그 커플들때문에. 저와 제친구는 네이트온 을 키고..
말그대로 솔로들의 좌절감에 대해 이야기를 주고 받기 시작했습니다.
첫사랑얘기도하며 이런저런 얘기를하다가.. 저는 솔로쏭 이란걸 들었습니다.
웃기기도 하고.. 슬프기도하더군요.![]()
가사내용은 이렇습니다 . [ 내친구가 여친이생긴걸 알앗내, 남은건 보복뿐 보복 보복 ]
하하,,, 그걸보고 전 친구에게 말했죠.
나 : " 친구야~~ 난 니가 여친이 생겨도 보복안한다. 다만 . 우리 서로 이것만 약속하자.
나든, 너든, 먼저 여친이 생기는사람이, 그여친의 친구에게 부탁해서. 소개팅시켜줘가지구.
더블 커플이서 놀러다니자!! "
친구 : "그래 좋은생각임 !! ㅋㅋ"![]()
그래서 저희는 그렇게 단결을 하고...
서로 첫사랑얘기와, 요즘 여자애들 얘기를 또 하기시작햇쬬 , ( 참 우리 할일 없엇던것 같습니다 )
게임을 너무많이해서 일까요, , 질린 게임덕분에 우린 더욱더 대화의 장을 열어가고있었죠 ㅎㅎ,
그러다가.. 제친구가. 초등학교때 5년정도 알고지내던 여자아이가 있다던데
아직까지 연락이 되고있다합니다., 1월1일날 영화보러간다면서.. 저에게 자랑을 하더군요.
하지만 전 화내지않앗습니다. 그녀석이 잘되면 저도 잘되기떄문에..
역시.. 그녀석.. 여자에게서 남친이 되달란 말을 들엇고,,
사귀게된거죠.. 후.. 전 제친구가 까먹은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5일후
친구 : 야~~, 나 내여친 핸드폰 갖고 장난치다가.. 친구들 사진을봤는데, 정말 예쁜애가 하나잇더라!!,
나 : 헉..;;;; (두근두근) 그래서?
친구 : 당연히 소개시켜줄려고 말한거즤!! ㅎㅎ,
나 : 예쁘더냐?
친구 : 내여친이 보통이면. 그여자앤 보통이상이다! ㅎㅎ,
전 정말 기대했었죠
, 그 여자애도. 친구의 여친에게 소개팅시켜달라고 쫄랏다고 하더군요
한마디로 뽕잡앗죠.
그런데 만날려고 날짜 잡아놓으면. 한두시간전에 항상 제친구에게, 제친구의 여친이 문자를 해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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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어떻게 ㅠㅠ
내친구 부끄러워서 못
나가겠데.. 아. 설득
하고있는데 너무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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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음.. 전 참기로했습니다.
미인을 얻으려면 용기와 인내력이 필요한것처럼.. (인내력 ? )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계속 미루어져갔죠,,
지겨울정도로요,
전 미뤄질떄마다. 제 가슴이 힘듬을 느꼇고,
꿈에서조차 그여인을 보았습니다
정말 아름다웠고, 빨리 보고싶었죠 (물론 상상속의 인물로요.. 저는 사진을 보지못했기에..)
친구의 말만듣고 무조건 과대포장하여 아름답게 생각했습니다.
처음엔.. 소개팅에서 무슨말을 해야할까하고..
제친구중.. 선수<- 가 있습니다. 그녀석에게 이것저것 물으며, 여러멘트를 외우고 기억했죠
전 완벽 대비를 했습니다.
기말고사 치는거? 그떄보다 더열심히 외웠죠, 남자가 이상황에서 어떻게해야된다
이딴 어떻게해야 여자가 반한다 등등, 작업의정석을 마스터한겁니다.![]()
장업의 정석(?)을 마스터할수록, 떨림은 약해져왔고, 담담함으로 변했습니다.
남은건, 그여자를 만나느것뿐이라. 이생각만한거죠. ㅎㅎ ( 전참고로 학생입니다. )
30일 정도나 참게되었습니다. 부끄럼도 많다니.. 조숙하고, 부끄럼많은 그런여자라
생각하고. 믿어왔습니다.![]()
그리고 그날!!--------!!!!!!!!!!!!!!!!!
학원마치고 1시쯤에 점심을 먹기로 약속했습니다.![]()
저는 빨간 목폴라티와 검은색 숏티코트, 그리고 청바지에, , ,,
늘끼던 팔찌는 벗음으로써,, 좀 논다는것보다 활발하고 밝은 이미지를 주기위해 노력했습니다.
( 그여자가 이런이미지가 좋다고 조금씩 정보를 케왔거든요 )
그리고 부대앞 버거킹 앞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아시는분은 아실듯 ㅎ)
아직 그녀들이 나타나지 않앗습니다.
저는 갑자기 긴장감이 몰려왔고, 친구는 제앞에서 실실 쪼개며 나를 쳐다보는겁니다
그녀석도 늘 나한테 하는말이, 서로 커플 되가지고 같이 놀러다니면 얼마나 좋겟냐는등
상상의 나래를 같이 펼쳣습니다.
저는 횡단보도 쪽에 섰습니다. 그리고 도로쪽을 보는게아니라 인도쪽으로 보고 섰습니다.
제친구가 인도쪽에서 저를 보고요, 서로 마주하며 얘기를 하고있었죠,
제 등뒤에는 도로와, 길건너편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 그 길건너편의 사람들을 고개를돌려야만 볼수가있죠..
그떄!!, 제친구가. 헙, <- 하면서 바람을 들이키는겁니다!!,
아.. 저의 여러가지 생각중 ..
1번을 먼저 말했습니다.
나 : 야.. 그여자 또 부끄러워서 안나왓대>?? 이런.;; 니여친만나왓지..?ㅠㅠ![]()
친구 : (고개를 좌우로 흔듬)![]()
나 : 음.. 그럼.. 내 여친이 될뿐이.. 너무 아름답냐? 프하하하![]()
친구 : xx야 미안하다.. (제이름을 부르며.)![]()
나 : 왜.. .. 왜그러냐.. 설마. 설마 과학문명의 승리냐??? ![]()
이말을 하고서는.. 전 뒤를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너무 무서웠거든요. 정말 무서웠습니다. 아.. 글쓰는 지금도 떨림이 멈추질않는군요.
제가 바라지않는 .. 친구의 답이 나왔습니다.
친구 : xx야 미안하다!! ㅠ_ㅠ_ㅠ_ㅠ_ㅠ_ㅠ![]()
( 저의 이름을 부르고 친구는 울상이되었습니다...)
신호등은 파란불이 켜졌고. 친구와 저는 아무말 없는 가운데..
그여자분들은 다가왔습니다. (이떄 저는 아직 뒤를 돌아보지않았어요. 친구의 말이 거짓이길 바라며.. 정말 간절히 바라며 뒤를돌아보았습니다 )
그때 저는. 사람이 죽을떄 느낀다는 필름현상을 맛보았지요.
우.. 아. 아.. 아. ㅇ.ㅏㅇ.ㅏ ㅇ.ㅏ ㅇ.ㅏㅇ.ㅏㅇ .아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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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함을 지를뻔했습니다., 저는 안면철판신공을 운기하여, 빠르게 갈무리 하였죠.
내심 아무렇지도 않다는 표정으로.
나 : 안녕? ^^ ![]()
★내친구의 여친 을, A양으로 부르겠습니다. 너무 길군요.
그리고 저와 소개팅할 여자를 헐크양으로 부르겠습니다.★
제가 안녕이라고 웃으면서 말햇슴에도 불구하고
A양과 헐크양은 묵묵무답, 특히 헐크양은 띠꺼운 표정.. 거기에다가 껌까지 씹고있었습니다.
그여자는.. 아.. 너무 똑같군요..
혹시 영화 몽정기 1 <- 보셨습니까?, 거기서 보면 롤러스케이트장에
주인공과 남자친구들이, 여자들에게 대쉬를하죠, 그떄
칼침을 씹고있는 뚱뚱한 여자가있을껍니다.
그래 바로그녑니다!. 그녀가 나온겁니다. 헐크양. 그녀가!.
제가 평소 생각하는 저의 마누라 될사람 , 또는 여자친구가 될사람은
이래야만 합니다.
1. 무식하지않으며.
2. 외모가 비호감만 아니면 되며. ( 진짜 비호감만 아니면되요 )
3. 나를 배려해주는 사람.
4. 나보다 키가 작은사람 ( 제가 어릴때 키가작아서그랫는지, 여자애들이 키가크면 부담스럽더군여 )
그녀는. 과반수이상이 탈락입니다. 그녀가 저에게 맞는건 단하나.
1번. 외국어를 아주 잘한답니다. 그런데 그러면뭐합니까.
저의 사랑철학중, 사랑에 빠지는 방법 은.
[ 사람은 외모를 보고 좋아하는게아니다. 외모가 예쁘면 일단 호감이 가고 , 그래서 그사람의 매력을 찾아내어서 자신도 모르게 반하는것.]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
자신에게 호감은커녕, 관심도 바라지않는 얼굴입니다. 무섭습니다..
비호감만아니면됩니다 정말. 그런데 미녀보다 찾기힘들다는 추녀입니다.
그냥 추녀가아닙니다. 진짜 보셔야합니다. 제가 사람외모만 보고 판단하는것같습니까?
조용하고 조숙한이미지는 안어울릴테니 그냥 명량하고 밝앗으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아닙니다. 밑에 글을 읽어보십시오..![]()
음.. 전 인사를했는데 저의 말을 씹고
A양과 헐크양은 나란히 껌을 쩍쩍씹으며 저를 위아래로 훑어보며![]()
탐탁치않는듯이 서있는겁니다.
신호등앞에서..
제친구는 계속 제귀에대고 미안하다고 연발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여자애들한테 들릴까봐, 하지마라고 했구요..
A양은 저를 훑어보더니, 갑자기 눈빛이 변했습니다.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으로요, 근데..
헐크양은 아닙니다.. 저를 잡아먹을것같습니다. 예사롭지가않아요
후.. 저는 힘들게 말을꺼냇습니다.
정말.. 영화관에서 공포호러물을 보는듯한 김장감이 미치도록 올라왔지요.. 말을 한마디한마디
안떨려고했습니다. 정말 안떨려고했는데, 전 떨고있었습니다. 그래도 말했습니다.
나 : 저기.. 금방밥먹었다며 너희들?, 그럼 카페에 가지않을래?
헐크양 : (계속 내얼굴을 꼬라보다가..) 그거까지 후식으로먹엇어 꺼억.
(꺼억.. 저거 진짜 했습니다.. 정말. 기본적인 에티켓에. 부끄러움까지 모르더군요. 천박합니다.)
나 : 음.. 그럼 우리 노래방이나 보드게임방 이나갈까? 정해 ^^
(눈으로는 웃고있었지만 마음속은 절벽에서 뛰어내리고있었습니다.)
후.. 뒷이야기는 하지않겟습니다. 너무괴롭습니다
어쨋든 엄청나게 시달리다가
밤늦게.. 약속잇다는핑계로 빠져나왔지요.![]()
이름도 묻지않앗습니다.
알고싶지않았거든요.
일단.. 대충말해본다면
키는 165정도 됩니다. 저보다 키가작아서 키는 별로상관이없엇는데..
몸무게는 120키로 나가게 보이고..
얼굴은 홍만이형 동생 크기입니다.
5등신인가..
원래 계획은.. 인사만시켜주고 A양과 친구는 뒤로 빠져서 오붓한 대화(?)를 하게
하는거였는데..,, 전 친구의 손을 끝까지 놔주지않앗고,
같이놀다가 끝낫죠,
이건 장담합니다. 만약 둘만 남겨졋다면, 전 그날밤 죽었을겁니다...
밤 12시. 네이트온 접속. (친구가 접속하였습니다.)
메세지가 뜬걸 본 나는,
대화창을 열었고,
그녀석에게.. 미칠듯한 구박을했습니다.
30분넘께입니다. 그녀석은 게속나에게 미안이라고하더군요.
그녀석도 상상못했다고합니다. 폰 사진 그거.. 원래 가로로 찍은건데,
세로로해서 가로가 세로비율에맞춰저서, 가로 크기가 2분에 1되가지고
퀸카로 보였다고 한거였습니다.
어떻게 그괴물이 아름다운 소녀가 될수잇었을까..![]()
전 제친구의 말을 믿지않앗고 거짓말한다고 더욱더 맹렬하게 비난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핸드폰 기능인지 포샵기능인지는 몰라도. 과학기술의 힘입니다.
저는 친구에게 그렇게 비난하다가.. 아.. 이것도 싸다. 더심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했찌요.
전 제 스스로 비난하는 말을 그녀석에게 했습니다. 예를들어..
ex) 아.. 하긴 내가 뭐그렇지, 나같은색기가 뭘하겠냐, x같은 인생에 x같은 인연만있고,
등등.. 하긴. 내 발등을찍는건 항상 믿는도끼. 항상그랫어..
(제 스스로를 비난하다가. 진짜 , 제가,,, 심리쪽에 관련된 책을 많이읽엇습니다.
최면쪽하고요.. ^^;; 어릴떄꿈이 최면술사였거든요. 값부들 최면해서
돈벌어먹는 직업이어서. ㅎㅎㅎ;(어릴떄의 순진한 발상력 ^^) )
그런데 그게,, 읽은량이 엄청납니다.; 약 80권정도..
전 제친구의 유형을 잘압니다. 그런놈들은 자신이 죄를 지었다고 생각할때
그 죄가 계속해서 묻히는 놈이죠. 계속미안해하고,,
그런데 저는 저의 기분대로 그녀석을 야뤗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녀석에게서 전화가왓는데,
막울면서.. 말하는겁니다.
친구 : 나도 정말미안하다고 색기야. 나도 지금 가슴아파서 미친다고.
나도 너랑 정말 잘되가지고 친한친구도 되보고싶었고,, 같이 정말.. 많이. ..
뭐 이런내용.. 아. 그떄서야 깨달았습니다.
내가 너무 내생각만했구나.
입장을 바꿔생각해봤습니다.
제가 그 친구였다면..
정말 예쁜여자애 소개시켜줘서 생색도 내보고, 밥도 얻어먹어가며
좋은 우정도 쌓고 , 둘도없는 친한친구 되려고했는데,
과학문명의 발전에 의해 낚이고.., 그게 내친구를 낚아버리고..
잘하려고했던일이 오히려 친구에게도. 나에게 악영향..
미안하고.. ![]()
아 정말 미안하더군요. 그녀석에게 도리어 제가 사과를했습니다.
그녀석 계속 씹더군요 막..
30분쯤 사과했습니다. 그러자 그녀석 조금 화 풀어있더군요.
하지만 전 아직도 기억에남내요
여자친구? 없으면 어떻습니까
옆구리 쉬려운거 따듯하게 해줄 친구가있는데말이죠 ㅎㅎ
(제친구 껴앉는다는게아닙니다.)
아, 많은 친구 들보다,
제대로 우정나누고 , 속깊은 대화할수잇는 친구.
이친구로 정하렵니다. ㅎㅎ
고맙다친구야!~~
==================================== 원래.. 이까지.. 앗 나의 실수 게시판에 올리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금방, 온 쪽지떄문에,, 하하 , 정말 어처구니가없어서==========
그런데말입니다.. 금방.. 진짜 금방.. 제친구에게서 온 쪽지가 있습니다.. 이 톡톡 반쯤 쓰고나니
오네요..
친구 : 너한테 고백할것이있따.
나 : 뭐?? 왜 소개시켜줄 여자애가 잘안구해지냥..?? 천천히구해라니까 ㅎㅎ
친구 : 사실 저번에 그날.. 소개팅있던날.. 난 널 엿맥이려고 처음부터 작정한거였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3주일정도 할머니집에서 잠수타고오마 화풀어라잉 ^^,, 이 젊을때 이런 추억도 없으면 얼마나 심심하겟니!!! 늙어서 회상할 꺼리는있어야징~~, 불쌍한 쏠로자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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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침착하게 대응하려고했습니다.
일단 생각을했지요.. 이게 사실일까.. 한달정도.. 나를,,
상상속의 그녀로 미치게했던녀석,, 그녀석,, 미안하다고 울기까지하던녀석,,
그거,, 다 거짓말이엇을까? 아냐, 진심이 담긴것같앗는데,,
후,, 차분히 생각했습니다. 그래 아니다. 장난일꺼야.
네이트온 로그인한사람들을 꼴아봣습니다.
, 네이트온에서 로그아웃했는지 이름이 보이질않습니다.
통화버튼을 눌럿습니다. 몇일전까지만해도 베스트프렌드로 등록된놈입니다. 그래서
번호 단축기도 5번이지요. 10번안에 애들은 정말 소중한사람들이거든요..
음.. 핸드폰. 꺼져있답니다.
... 저.. 정말 저색기 죽일지도 몰라요 저 어떻하죠? 아.. 아.. 아!@!#!@#@#@~@~!@%$#
열받는다 . 발 씨!!!!!!!!!!!!!!!!!발 씨 발씨 발씨 발신발신발신발신발신발!!!
이색기한테 복수할수있는방법좀....ㅠㅠ 제발.. 제발 난 그걸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