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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5일 논산으로 부사관입대한 우리남친....

사랑해 |2007.02.09 14:47
조회 218 |추천 0

우리남친 2월5일 논산훈련소로 부사관으로 입대를햇죠...

 

제가 남친한테 너무못해서.. 남친은 자신을 그냥 의지할상대로 생각하고.. 그런사람이필요한거같다

 

면서 저를의심햇엇죠... 제마음을... 그리고 전에잘못한것들때문에 착한마음에; 미안해서

 

자신과사귀는거아니냐고 의심도햇엇구.. 티는안내도 남친 의처증이랑 저를 불안해하는데..

 

들어가서도 무지불안해하는건 아닌지 너무불안해요.. 집앞에데따줘놓고도 항상 제가 어디로

 

튈까봐 불안해서 문자로 들어갓지? 항상이케 문자하던사람인데..

 

3년뒤결혼하기루햇는데.... 제가 정말 기다리면... 그사람 제마음 다 알구..

 

절대 미안해서사귀는것도 의지할사람필요해서 사귀느것도아니란거알겟죠...?

 

 

제진심을 그땐 알아주겟져...? 저솔직히 저좋단남자많은데.. 남친말대로 제가 의지할사람

 

필요해서 남친을 사귀는거라면... 남친 지금없으니까 딴남자만나고도 남았을꺼아녜요..

 

그러니까 그땐... 제마음을 알아주겟죠.....? 남친 너무보고싶어요..

 

부사관남친두신분들 일반병여친들보다 더힘들지않을까싶어요..

 

부사관은 임관식하고 9박10일휴가받고 그후 들어갈때 폰소지할수있다던데..

 

그것만빼면.. 다른 일반병들은 제대하면땡이지만 부사관은... 4년동안 잘보지도못한다자나요..

 

 

 

결혼해도 그 시골딱지에서.. 저혼자 너무 외로울거같아요 직업군인은 한번씩

집에 안들어온다던데.... 안그래두 전 우울증까지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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