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학생인데요^.^
그런데 남자친구가잇어요 1년사귄남자친구요
같이사고도한번쳤엇구요.
사고쳤엇다는 이유때문이지.... 남자친구부모님께서 저를 싫어하십니다..
그래서 남자친구는 항상 저를 만날때 친구만나러간다고 거짓말을하지요
저랑 일주일에 1번~2번 만나는지아시구요.
저희 집이 걸어서 약 20분거리라서 맨날 보고요.
그래서 항상 보게대니까 아무리그래도 남자친구인데 같이 굶는건 저는 생각도 못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어느순간인지 맨날 돈이 없다고 그러는거에요
항상 돈이 없데요 그래서 항상 맨날 일주일에 2번정도 저혼자 돈낸다고그러면
어느정도는이해해줄수잇는데.. 일주일내내 저혼자 돈 다내고 가끔씩 돈내고요
오빠야네집은 35평 주택에 살구요 저희집은 17평 주택에 살아요.
거기에다가 오빠는 부모님이 두분다계시구요
저는 어머니께서 안계시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저희집에서 엄마없으니까
저희집에 편한가봐요. 맨날 저희집에 무슨 비밀기지 그런것도아니고
쉼터도아니고 맨날 와서 마음대로 먹을꺼먹고 여름에는 저희집에서 하루에 2번 샤워하고갑니다
거기에다가 저희오빠랑 저희아빠 정말 무시하구요
그리고 저희아빠는 항상 저희집에 잇는거 눈치채시고 있는걸 알면서도 항상 저희집에 오고요
저희아빠가 저랑 일주일에 2번 밥을 사먹거든요 오빠는 고등학생이라 공부한다고 그렇고
그래서 항상 저랑 아빠랑 밥먹을때 끼입니다 솔직히 아빠가 아무리 오라그래도 눈치봐서
안오는게 정상아닙니까? 항상 안오란말이아니라 그래도 2주에 한번꼴온다고캐도 솔직히 1년동안 그랫다고 생각해보십시요.. 정말 너무하다고 생각안듭니까?
거기에다가 자기 이번에 아르바이트한 월급나오면 저금하고 자기네 부모님가져다드릴거랍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제가 저번에 내옷사주기로햇지?ㅇ_ㅇ 이러면서 웃으니까
내가 니옷을 왜사주는데 이러면서 화냅니다 니한테 돈 안쓸꺼다 그럽니다
제가 솔직히 중3입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3만원으로 엄마안계시기 때문에 집에 먹을꺼없으면 제가 그용돈으로 재료사서 다 해먹고 해야합니다
근데 자기네집은 부모님다계시고 밥도 어머니가 다해주시고 그러는데
제가 3만원으로 자기한테 돈쓰는거 없으면서 돈쓰는척하는거 싫다고 자기는 3만원있으면 3끼 다 라면이나 계란후라이랑 밥먹을꺼랍니다 저한테 막 3만원어디다가 다쓰냐고 막머라고합니다
제용돈인데 제가 마음대로 한다는데 .......참 어이가없더라구
제가 그래서 솔직히 우리집에 아무것도 먹을꺼없으니까 3만원으로 부족하다고
저희오빠는 고3인데도 불구하고 3만원으로 공책그런거는 아빠한테 돈다달라그러고
아직도 옷사고 그러는데 돈 타씁니다. 그리고 그 3만원 여자만날때씁니다
그래서 항상 제돈으로 반찬해놓으면 사 자기가 먹습니다.
그래서 저는 돈이 모잘란다고 딱잘라말하니까 장난치냐면서 화를 냅니다...
거기에다가 저희집에서 완전 예의무시구요. 그렇다고 저한테 잘하는것도아니에요
얼마전에 싸웟는데요 저희집앞에서 사람들잇는데 제가 여기 오래살아서 아는사람이 쫌 많아요
그런데 그사람들지나가는데 저 때릴려고 하고 목조르고 오만욕다해대구요
그리고 제가 사고쳐서 수술할때 자기가 그전에 책임진다고 그래놓고선 나중에 와서
수술하자고 그랫거든요 ..... 자기가 어떻게해서든 책임진다고 그러길래 정말 믿어달라고
무릎꿇고빌길래. 믿어줫는데.... 수술할때 미안하다는 소리한마디안하더라구요
부모님께서 저희보고 지장찍어라고하실때 저 낳으면안대냐고 그러니까 안된다고 화를 내시더라구요
근데 저는 책임진다고그랬으니까 수술안하면안대냐고 마음없는 말이라도 한마디해주겟지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무정하더라구요. 그리고 저 입덧이 좀 심하게 했는데요
입덧하고 할때 정말 신경이 날카로운데 알면서도 제가 짜증내면 자기는 더 짜증내더라구요?
......... 그리고 매너는 정말 없구요.. 맨날 저희집에서 관계가질려고 저희집오는거같구요..
이런남자랑 계속 지내야할지 걱정입니다... 저 첨으로 남자랑 손잡을것부터 관계가지는것까지
다 이남자랑 했거든요.... 이제 일주년인데... 후 몇번헤어지기도했지만
정말 정이란게 뭔지 어떻게 하면 헤어질수잇을까요 ? 그리고 ... 이남자 약속도 안지키고 매너꽝이고 그런거 제가 사사 건건다 애기했거든요 진지하게 기회도 정말 100번 넘게 줫어요... 저 사실 제가 진지하게 애기할때마다 달력에다가 동그라미 해놓거든요...?
그게 100개가 넘어요. 그리고 저랑 같이잇다가 늦게들어가면요 그남자 동생이저한테 전화와서 막머라고 그러는데... 제가 늦게가라고 한것도아니고 자기가 늦게 가는건데...
저는 빨리가라고하거든요. 아..... 진짜.
저 이남자 부모님 정식으로 본적 사고치기 전에 딱1번있구요 수술할때 어머니 본적 1번이구요.
수술이 9월달에 잇엇는데.... 그뒤로 저 부모님앞에 데리고 갈생각 없는것같구요
항상 저진짜 좋아한다는 말만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욕은 안해주셧으면 좋겟어요 제가 정말 사랑하는 남자거든요.
저는 사랑만으로는 사람이 사귈수 없다고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