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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아끼는...여자...야한예기를 서슴없이합니다...무슨 생각인지;;

따로 |2007.02.10 23:39
조회 563 |추천 0

저는 20살입니다

제가 많이 아끼고 많이 좋아하고 있는

한살 어린동생이 있습니다... 조금날라리끼가 있고 푼수끼가 있지만 

정말 마음만은 누구보다 착하고 상냥한 동생입니다...그냥 단순히 노는걸

너무 좋아한다고나 할까요..ㅎㅎ 좋아하니깐 다이해합니다...

아르바이트에서 만낫고요

이동생은 남자 친구가 있습니다... 현재 남자친구는 요번 2월달에 캐나다로

유학을 갔습니다...이 동생 홈피에는 온통 남자친구를 그리워하는 말들과

기다릴꺼라는 소리들....정말 제가 그런 글귀를 볼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근대 저는 이동생 포기못할거같아서 담주에 같이 영화나 보러가자고 한다음에

차이더라도 후회는 없게   고백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죠...

이미 다음주에 영화보러가기로는 약속 되어있는

상황이고요... 실제로 만날때는 정말 아 예가 날 좋아하나 싶을정도로 저한테

잘해주고 따뜻하게 대해줍니다... 예가 정말 남자친구 그리워하는 애인가 싶을정도로...

물론 저는 좋지만... 그동생 마음이 궁금합니다... 

근데 어제 아르바이트끝나고 집에가치가는데

제가 그동생보고 배도 고픈대 뭐좀먹고갈까 해서 막 어디서 먹을지 찿는도중에  

아 집에가기 싫타 오늘은 어디가지??? 교복만 아니면 DVD방도 재밋는데...

이런말을 하질않나 또 카페에서 식사하는대

오빠는 마싸지 클럽같은데 가고싶고 그런생각 안들어요 ?? 나 아는 남자애들은 막

그런데 가고싶다고 그러던대

오빠는 만약에 사귀지는 않는데 어떤여자가 오빠를 좋아하고 오빠도 좋아하는 상황에서

그여자가 하자고 하면 할꺼에요 ??? ;;;느닷없이 이런질 문을 하지를 않나

정말 밥먹다가 당황해서 다 쏟을뻔햇습니다...

예 무슨 생각으로 이런말 한걸까요...;;;  그리고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그리고 사실 저는 여자친구 한번도 못사겨본 정말 쑥맥 입니다;;;;; 난감하내요

이동생 정말 저는 너무 좋아하는데... 영화보고 고백해도 괜찮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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