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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원성동 극동아파트 교회 앞 에서 12시~1시 사이 10번버스타신 내이상형찾아요

내이상형찾... |2007.02.11 05:26
조회 179 |추천 0

안녕하세요

제가 그녀를 처음본건

2007년 2월10일 토요일 낮 12시~1시 사이 였습니다

제가 체육관발표회가려구 버스를 기다리구 있었습니다

저는 청바지에 티하나에 노스잠바를 걸치고

도복을 넣은 가방을가지고 있었습니당ㅋㅋ

저는 극동아파트 교회앞에서 버스를 기다리구있었는데

반대편에서 어떤 한여성분이 대략 나이는 17~19로보이고요 아닐수도있지만 (전 올해19살)

아무튼 어느여성분이 무단횡단을 하시면서 제쪽 버스정류장으로 걸어오는데

제가 멀리서봣을땐 별로였는데 점점 눈에 가까워지더니...자세히보니..

이게 왠일입니까ㅡㅡ;;;

완전 제 이상형 정말 장난아니였습니다 ㅜㅜ

제이상형이 걸어오고있는게 아닙니까ㅜㅜ

옷차림은 약간어두룬 초록색마이라구해야되나.....

암튼 위에는 마이종류를 입으셧구

바지는 청바지에 가방은 갈색갈 여자분들이 많이 가지구 다니시는

그런가방 아시잖아요 그런걸 가지구 있었구요

저랑같이 10번버스를 탓습니다

저는 버스 뒷문쪽에 두명이같이 앉는자리에 앉구

제 이상형은 제 뒤?뒤뒤? 칸쯤에 앉은거같았구요..

제가 처음 보자마자 번호를 무러보려구 했는데..

주위에 어른분들도 좀계셧고..

남자친구있으면 어쩌나 내심고민도 많이해서

버스타기전에 속으로 제자신하구 내기?? 그런걸했습니다

저랑 같은곳에서 내리면 번호를 물어봐도 괜찬다고!!이렇게..내기를 했습니다 ㅜㅜ

유치하지만 ㅋㅋ그래두 ㅜㅜㅋㅋ

그런데 버스마다 사람들이 많이 내리는 곳이 정해져 있잔아요

그런곳을 4~5개 정도가 있는데

그녀가 계속 안내리구 있는거에요!!

그래서 속으로 아 이건 기회다 라구 엄청조아하구있었는데.....

마지막 사람이젤마니 내리는 메가마트......

저는 계속 창밖을 보고있었는데

옆에 왠지 그런느낌있잖아요

개니 불안한거 ...그런게 딱느껴지는거에요ㅜㅜ

그래서 살짝 옆을봣더니....

그녀가 내릴준비를 하더군요 ㅡㅡ....

메가마트 2층에 맥도날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가보다 생각을했습니다

그래도...흐어 .........속으로 욕졸라했습니다 ㅜㅜ

짜증나서 내자신한태 ㅜㅜ그런데 내릴때 옆모습을 다시 살짝살짝 졸라마니 봤는데

아무리봐도 정말 너무 이쁜거에요ㅜㅜ휴

아무튼 그녀는 내리구 전 그상태루 체육관을 갔습니다

저희 체육관이 오늘 발표회를 했거든요!!그래서 이것저것 소품이엄청필요했습니다

그런데 마침 소품몇가지가 부족하다는거에요

저희 사부님 저를 보시면서 메가마트가서 필요한거 사오라고 심부름을

저보고 갔다오라는거에요 !!

와 ㅋㅋㅋ내이상형 찾으라고 하늘이 돕는구나 생각을했죠 ㅋㅋ

그래서 저는 후딱 한걸음에 택시를 타구 갔습니다!!!

메가마트를 두바퀴나 다돌았습니다.......

없더라고요.....

이번엔 길 가면서 대놓고 욕 졸라했습니다 ㅋㅋ

아르바이트를 하로간게 아닌가봅니다 ㅜㅜ

아무튼 제가 너무 아쉬워서 정말 너무 이쁘고 딱 제이상형이라서....

정말 다시보고싶어서 그렇습니다 ㅜㅜ

이 여자분이시거나 이여자분을 아시는분은

 

cyworld.com/01082033088

 

여기로 일촌신청이나 쪽지 대화 전화 문자 메일 아무거나 다해주세요 !!

바로달려갈게요!^^^^^^^^^

꼭 이글봐서 연락 해줫으면 좋겟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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