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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리고 나...

愛人。。 |2007.02.12 18:02
조회 24 |추천 0
我愛你。。 정말 많이 사랑하는데... 그 사랑이 점점 무의미해져간다... 지독한 열병에 걸린듯... 그렇게 너를 만나면서 나는 늘 가슴 한구석이 아팠다.. 사랑이 뭐길래... 너를 놓지 못하는 내가... 나를 놓치 못하는 네가...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 따듯하고.. 나를 많이 웃게해주고 사랑해주던 너를.... 나는... 이제 너없음 못살것 같은데... ㅅㅏ랑해... 그리고.... 너무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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