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ㅡ.ㅡ;;
묻고싶다.........나에게.........
진심으로 사랑하냐구..........
그녀는 나이가 많다.하지만 아직 처녀다.
그녀는 항상바쁘다.
내가 전화하면 항상 바쁘단다.......
그럼 난 "나중에 다시 전화할께"한다.
은근히 바란다.
그녀가 내게 전화해주기를...........하지만 기다림은 무의미하다.
우연히 그녀를 딱 한번 안아봤다............. 이상한 상상하지마라....
난 키가크다...가슴두 넓다.
우연히 그녀가 내가슴에 안겻을때 그대로 굳어버리고 싶었다.
너무나......작은 그녀.........바람막이가 돼고싶었다...무섭게 불어오는
험한세상의 모래바람을.........혼자 생각이었다.
그녀는 밤에 일을한다.......그녀는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갖고있는것 갔다.
나또한 밤에 일을한다.......난 밤일이 싫다.
먹고 살려니 어쩔수없이 한다.나두 한땐 자부심 아닌 긍지로 일을 했다.
그녀는 나이먹은 디제이다.
난.......나이먹은 ???????.
쪽팔리다......나이 먹구...별짓을 다한다.
어젠 그녀가 꿈에 나왔다........젠장!
그녀가 몹시 보고싶은가보다.
그렇다! 난항상 그녀를 생각한다.
그래서 전화하면 항상하는말 ........"밥먹었어?"
"바쁘면 다시전화 할께....." "그래 알았어".........딸칵!
항상 이런식이다......한달에 두어번하는 전화통화 내용이다.
웃기지 않는가?
나두 적극적이구 싶다.
그러나 그녀는 너무 완고하다........너무 자기주장이 확고하다.
그래서 비비고 들어갈만한 틈이없다.
그녀는 날 나이묵은 철부지로 생각한다.
그래서 화가난다.
그녀의 전화통화중 대부분은 그녀를 어떻게 한번해보려는
수작부리는 남자들의 술먹구 주정피는 그런 전화다.
그녀의 얼굴엔 주근깨가 많다.
어쩔땐 귀여워 보이기두 한다.
눈치채셨겠지만 ...............난 지금 짝사랑중이다.
씨알두 안먹힐 젠장할 짝사랑..........................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