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보았다는 생각이드네요 ㅠㅠ 취업이 안되니까 답답하기만도하고 이제는 중증까지걸렸어요
취업싸이트를 안보면 진짜 불안해서 미칠정도 알져 중독증상 까지 걸리고 잠도 안오고 밥도 한끼밖에 못먹고 아파트에서 산지 14년째인데 당연히 아줌마께서는 저를 알지여~~ 저를 보시고 너 어디취업했니 진짜 난감하고 어뜨케 말해야할지 모르겠고 어제너무답답한나머지 밤에 야밤도주하는기분같았음 ㅠㅠ 어제 한강을 갔지요~~~ 한강가서 음료수 하나사서 먹으면서 자연스레 물을 먼저 보게되더라구요 취업이 안되는 기분과 한강을 보니까 눈물이 주루룩 나더라구요 ㅠㅠ 원서만 해도 이제는 430군데가 차가는데 면접제의는 들어오지만은 항상 다음까지 연락할꼐요 라는 말과함께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ㅠㅠ 진짜 힘들고 이제는 정다빈씨같이 자살이란 단어가 이제는 머리속에서 새겨지네요 ㅠㅠ
회사를 높은곳에다 넣은것도아니구 전문대졸학력인 밑에있는 고졸로만 넣었는데도 연락이 안오고
진짜 답답합니다. ㅠㅠ 취업난에 시달리니까 하루에 항상 한끼에 속은 찌르듯이 아프고 눈물나고 밖에 나가기싫고 대인기피증까지 걸리고 국민은행(동네앞)에 가면은 초딩동창생이 잇더라구요 여자애보면은 너뭐해 하면은 난감상황이고 나 취업생이라고만 하고 슬슬 기어나오면은 그때도 얼마나 눈물나던지 학교다니면서 진짜 논적도 없고 오로지 성적잘받을려고 혼자서놀고 공부만하고 취업잘되길위해서 틍틍히또 공부해 자격증도따고 열심히 살고 했는데 취업이 왜자꾸만 안되는지 답답합니다.
너무힘들고 괴롭고 누가 날 죽여줬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너무힘들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