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살인 ..한여자입니다...
제가 지금 최대고민이 있는데요..
다름아닌 .. 튼살한 종아리 허벅살입니다..ㅠㅠ
키가 큰건 아니지만..160에 50인데요..
그렇게 전체적으로봐서..통통해보이는것도아닌데요..
유난히 종아리랑 허벅지가 코끼리입니다...
남자친구도..하체튼실하네~이러구....
요새 밖에 돌아다니면..워낙에..젓가락ㅡㅡ
잘빠진년들이많아서...
아...진짜...길가다가도 남자친구가 그런거보고
우와~ 이럽니다..그때마다
참스트레스 쌓입니다..
길가다보면 다리 젓가락이신 여자분들...
어떻게하신거에요......
저도 미니스커트좀 ...자랑스럽게...입고다니고싶어요..
ㅠㅠ.....
튼실한 하체..어떻게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