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친이 연정원이란 곳에 다녔거든요.
단학선원처럼 기수련하는 곳이라는데요... 단학선원이랑은 전혀 다른곳이라고 말을 하긴하든데..
호흡수련하고 그런건 좋은데..
거기에 '봉우선생님'인가 하는 분(예전에 죽은사람임)이 쓴 여러가지 책도 읽고
완죤히 빠져있는거처럼 보여요..
걱정이 되서요.
무슨 사이비종교는 아니겠지만, 뭐냐고 물어보면 하는 말들을 전 알아들을수도 없고..
암튼 그거에 빠진뒤로 세상살이 도닦은사람처럼
그렇게 사는거 있죠???
약간 허풍같은 바람잡는 소리나 하고...
혹시 그곳에 다녀보신분이나 아시는분 있음 얘기좀 해주세요.
정말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