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에전에 피씨방에서 일하던 기억을 떠올리며
역쪽에 있는 피씨방에 면접보구 뽑혔는데요
제가 9시부터 9시까지 월급은 잘하면 90~100까지 준답니다
컴퓨터 30대정도와 정말 제가 일할때 매출 10만원이 안넘구요
컴터만 주구장창 계속하다가 맘내킬때 바닥 쓸구 닥구 해요
손님두 제가 봤을때 동시에 10명정도 있던적이 없는거 같은데요
그걸 이용해서 야동을 즐기는 사람이 너무 마나요
카운터 쪽에 앉아있으면 사람들이 뭘 하고 있는데 거의다 알수 있는데요
야동보는 사람들이 아침에 자주오구요 지금도 한사람 왔는데
외국인이에요 사창가 같은데 기웃거리는 까무잡잡하다고 해야하나 그런사람 한사람이 맨날 와서
야동만 보다가 감니다 어제는 중고딩?? 여자애들이 컴터를 하고 있는데 외국인이 하던 자리에서 하고있었거든요 그떄 외국인이 들어와서 한치의 망설임 없이 그여자애 바로 옆으로 가서 또다시 야동을 2~3시간 정도를 즐기는 거에요 그리구 그넘 도대체 뭘하는지 나가고 자리정리 할라치면 냄새가 너무 심해서 견딜수가 없어요 어제 그여자애들이 대단하다고 느껴져요
외국에는 피씨방도 별로없고 피싸다고 하긴하던데 저런 외국인이 더마늘까요?;;
무개념 쉑들 다른 피씨방 알바님들도 자기일할떄 야동보는 쉑들 보면 어떻게 하시나요??
그옆리도 치워야하는데 그놈때문에 못치우구 가기만 기다린적두 마니 있어요
저와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 격고 있으신분 님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알려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