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울합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억울하고 억울해서.... 아직까지 생각만 하면 잠이 안옵니다.
억울하고억울해서 잠을 못자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아직도 분이 안가라 앉는군요...
무궁한 발전을 해 나가고 글로벌 시대에 정말 살기좋은 천안!! fast 천안 이라는 슬로건에 먹칠을 하는일을 막고 21세기 서비스 업을 하시는 분들이 이분으로 하여금 싸잡아서 욕 먹으시는 일을 방지하고자 하는 그런 마음에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때는 2007년 2월 9일 금요일 시간은 늦은 오후 7시 30분경 퇴근시간으로 차가 약간 막힐 시간
이었습니다.
때인즉 제가 이야기를 하고 자 하는 곳 즉...
택시를 잡아 탄곳은 두정동 극동 늘푸른 아파트 상가앞에서 택시를 잡아탔습니다
(제가 그곳 아파트 상가내에 있는 예일의원에 다니고 있었기때문이었습니다. 진료를끝낸뒤-)
택시를 탄곳에서 제가 가려는 목적지는 불과 기본요금 거리였슴에도 불구하고 택시를 잡아타게되었습니다. (물론 고민을 하였습니다. 택시를 타야하는가 아니면 걸어 가야하는가.... 기본요금 거리를 가는것도 죄송하다는 일인것도 알지만 제가 그때 새구두로 인해서 뒷꿈치가 심하게 물집이 잡혀서 걷기가 무척이나 힘들었었거든요. 여자분들을은 아실꺼예요 물집이 터지면 완전.. 것기조차 힘들다는것을 !! 그것을 고려해서 부광약국 사거리까지 걸어간다는것은 무리였기에 저도 어쩔수 없이 택시를 타게되었습니다.)
(뭐.. 제자랑은 정말 아니고요..착해보이려고 하는말도 더더욱 아니고요. 저는 정말... 말을할때 항상 죄송해요 죄송한데요 라는 말을 붙이며 말하는 것이 버릇이 고요.. 그리고 기본요금을 탔을때 뭐라고 안하시는 분 (간혹 머라고 하시는 분이 많아서요 인상찌푸리고요..)그러는 분께는 기본요금1800원이지만 거스름돈 도 안받고 내리려하고.. 아무튼.... 많이 예의를 지키려합니다)
택시를 타서 정중히....
나 : 아저씨 죄송한데요 부광약국 사거리요
택시기사 : 아씨.. 지금 거기를 택시타고 가겠다는거야...!
(전정말 어이없었습니다. 기본요금거리라 ... 죄송한마음은 있었지만.. 어떻게 서비스직에
있는 사람의 입에서 저렇게 터무니 없는 말이 나올수 있나 하고 제 귀를 의심했죠!!)
그래서..
나: 그래서 안 가실거예요? 불편하심 다른거 탈께요..
(다른택시도 있으니 다른것을 타면됬으니까요....)
그랬더니.. 악세레다를 확 밟아 급출발을 하는것이었습니다..
저는 머리를 택시의자 뒤에 콰당 했지요.. 거기서부터 정말..
어이가 없고... 열받기 시작했으나
그래도 정말 꾹 참았습니다... 하루하루 택시기사 하시는분들의 그쪽 계통의 체계를 잘 알고
있었었기에.. (제가 아시는분도 택시노동조합위원장이시고.... 제친구 아버지도 택시기사도 하시고 해서... 하루 입금금액과.. 요즘 불경기탓에... 여하튼.. 이래저래 저분도 쌓이고 않좋은일이 있으실수 있는 거니까요.... 정말 꾹............정말꾹 참았습니다. 가까운거리 그냥내리면되니까요)
그런데 악세레다를 확 밟으면서 급브레이크와 난폭 운전을 하는데 정말 생명을 내놓고 이택시에 타고 내 목적지까지 가야하는 것인하 하는 불안한 마음에 불안한 심정에 당장 내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저번주 얼마나 추웠습니까.. 무슨.... 기본요금 탄다고 시위하는것도 아니고 앞에 창문을 확짝 열어놓고 난폭 운전을 하는 거였습니다.
롯데마트 가기전 사거리에서 부광약국사거리 방향으로 우회전하자마자 더이상 부광약국까지
가면 사고 라도 날 까봐 우회전하자마자
나 : 아저씨 저기 앞에 파리바게트 앞 횡단보도에서 내려주세요...
라고 햇는데 그말이 떨어지게 무섭게 바로 브레이크를 밟더니
500m 여 앞에서 확 세우는 거 아니겠습니다.
나 : 아저씨.. 여기 말고 저기 앞에 파리바케트 앞 횡단보도요..
택시기사 : 아.. 진짜... 아씨... 짜증나 ( 또 급출발 하는 거예요)
그런데 왠걸... 제가 내려달라고 하는 목적지인 횡단보로를 확 지나가 버리는거예요...
분명 저는 아까부터 내려달라고도 했고 분명한 목적지를 말했는데도 말이죠....
저는 정말 지금까지 참았던 모든것이 목 에서 부터 복받쳐 올라와 확 텨져 올라왔습니다.
나 : 아니 아저씨 지금 뭐하시는거예요!!
택시기사 : 아니뭐!! 내려 달래매! 그래서 세웠는데 뭐 어쩌라고!!! 세웠잖아 빨리내려!!
이러는게 아니겠습니까.. 저는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말을 할 수 없었지만... 침착하게....
나 : 아저씨 분명히 횡단보도 앞에서 내려달라고 했잖아요..
지금 기본요금 거리 왔다고 시위하시는거예요 뭐예요!!
그리고 아저씨 ... 아저씨가 미터기 안키고 왔으니까
돈 안받으셔도 되죠 저는 이런식 으로 이런대우 받고 돈 못내
니까 그렇게 아세요 !!
하고는 택시문이 부서질듯 닫고 내렸습니다...
택시 를 타자마자 그렇게 말하고는 기본요금 거리라 생각했던 택시기사는 미터기를 키지 않았떤거죠... 어느 기사분들 가까운거리 가시면 미터기 안키기도 하십니다... 그러나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정말 분하고 어이가 없어서 ... 짧은 지식이지만 어디서 들었어요.. 미터기를 키지 않을시에는 택시비를 지불하지 않아 도 된다는 소리를 들은바 있는것 같아서요.
물론 그렇게 까지 하고 싶지도 않았거니와... 그렇게 할 생각도 없었지만.. 정말... 내가 여기서 그냥.. 돈을지불하고 내리면 저사람은 끝까지 소비자를 기만하고 저러한 서비스 정신을
소비자들에게 남용하게 될까봐서 그것이 정말 싫었다 나또한 서비스를 전공하고 서비스에 입각하여 살고 있기에.. 더더군 다나 그럴수가 없었기에....... (너무 거추장스럽군요~ 죄송 ㅋ)
그렇게 내리니... 그때부터 더심각한 문제가 발생한것...
문을 닫고내리는 동시에 말이 떨어지게 무섭게 따라 내리며 하는 아저씨의 말 정말 과관도 아니었다..
택시기사 : 이..신발X. 개같은X. 어디서 택시를 타고 택시비를
안 내고 내려!! 야이 싸가지없는X아!! 택시를 탓으면
택시비를 내고내려야지...
나 : 아저씨가 지금 기본요금 거리왔다고 그렇게 승객한테
이렇게 해도 되는거예요...세워달라는데 세워주지도않고
씩씩대며 욕하고 ...
저는 이런말을 해가면서 핸드폰에 택시번호와 상호를 적고있었죠.... 그걸보더니 또입에서 다시 시작되 욕....
택시기사 : 아니 이 씨XX아.... 기본요금 거리오면서 택시타고
오면서 무슨말이 많아...
사람들은 무슨일인가 다들 지나가다가 쳐다보는 상황에 완전 개망신에 이런개망신.... 휴..
앞사정은 모르고.. 저는 졸지에.... 기본요금 타고 돈내기 싫어서 대포치는 그런 승객이 되고
만~~~~~~~ 것이었습니다.... 뷁!!!
나 : 그러면 내돈내도 택시도 못타요.... 그리고 다리가 불편해서
탄건데 그거가지고...
손님한태 이런식으로 해도 되는거냐고요....
저렇게 말하면서 저는 핸드폰에 계속 택시넘버를 적고 있었죠...
택시기사 : 다리 아픈거 좋아하시네 X같은년!! 그래~!
이 X같은 싸가지없는X 아.. 적어!!
그래 적어 신고해 어디 신고한번해봐...
너 밤길조심해... 샹X아...
이러는거있죠 저는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아저씨 면상에다가 내려했던 택시비 2000원을
뿌리고 싶었지만.. 정말 그거는 아니라고생각했기에...
휴..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심정으로 정말 꾹 참았습니다.
정말 기본요금 거리...의 택시를 탄것이 죄입니까..
정말 억울합니다.
어느곳에 호소할곳도 없어서요....천안사시는분들... 어디인지
다들 잘아실꺼예요... 휴... 정말 여러분도 이런경험 없지않으세요
지금은 시청 신문고에도 올린상태구요 정말 .. 왕 어이없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이런 부당한 대우 받아보신적 있으신가요??
충남 31 바 3022 천안시 택시 개인택시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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