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저의남친은 오락을 하다 만나게되었습니당`
지금 사귄진 5달쯤..안지는 1년쯤..
그전부터 친하게 께임상으로 알다가..실제로 만남은 가진건 5개월전이겠죠?.
번개팅이나 미팅을 해본적이없었던지라..맨처음엔 정말 떨리고 그랬죠..
그래도 모 몇개월을오락하며 잘알던사이니깐..안봤을뿐 사겼다고도할수있었죠;;
우린 만나서 꺼리낌 없이 친하게..밥도먹구 걸어다니면서 예기도하고^^
그것까진 정말 좋았습니다.ㅡ_-;;술이들어간게 화근이였죵;;
술이 한잔두잔 들어가고~넘 간만에먹은탓일까..
혀는꼬이고- -오늘첨봐서 있는애교없는애교 다부리고 ..
"오빠 아잉 " 해대면서- -;;
전 술이 쌘편이아니거든요;;그래서 그다지 많이먹는 편이아닌대..
그때 워찌나 술이 잘들어가던지..스트래스 받은것이있었기에;;
맥주에 소주에~~2차까지 갔을뿐인대..
시간이 지나고지나고.오빤 집에대려다 주겠다고..택시를타고 집주의까지갔죠..
집근쳐에서 술좀개고들어갈생각으로 "30분만 있다가장~"그리말하고
골목길 쪽에쭈그리고안자서 딸국질을해대면서 오빠랑 이런저런얘기를했죠.
얘기를 하다가..정말 그런실수를하지안았어야한 실수를해버렸습니다..
"오빠 망봐!! 나쉬싸게 - -"
"-- ;;"
그러던오빠는 망을보고 전 정말 쉬원하게 쉬를싸댓죠 ㅡㅡ;;
쉬를다싸고..또앉자서 얘기하다가..넘 친해진탓인지..그의입술이 넘..복수럽게생겼두랬죠 ㅡㅡ 술에취한탓일까..난 나도몰르게..
"오빠 뽀뽀~"
그만 덮치구말았습니다..그의입술을..
그리고 나서 우린 사기게되었어요~ 사귄것까진 정말 좋았는데..
점점 하루하루지나가면갈수록..오빠를 넘 사랑하게되었거든요~
근대오빠는 하루하루 지나가면갈수록.."날진짜사랑하나??"이런 느낌을 받아요..
그것땜에 힘이듭니다..진짜 날 사랑하는것인지..불안하구요...
혹시..이렇게사귀게대면...절 쉽게생각하게되나요?...
첫만남이그래서인지 정말 답답합니다..제실수지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