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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성 구인업체 식별법

사기조심 |2006.10.25 18:19
조회 465 |추천 0

사기성 구인업체 식별법

 

취업난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이를 악용하는 "취업사기"가 늘어나고 있다.
얼마전 모 회사 채용공고를 보고 총무인시직을 지원했다는 김모씨는 "막상 출근해보니 정수기 판매영업 업무를 강요당했다"고 말했다. 즉 취업사기를 당한 것.
이에 인크루드는 사기성 구인업체를 식별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 한다.

 

 

 

기업 정보 반드시 확인

인터넷을 이용하면 많은 취업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그 안에 검증되지 않은 기업들의 채용정보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따라서 이력서를 제출하기 전에 최대한 기업정보를 찾아 확인 한 후 사업내용, 비젼, 매출액 규모, 직원 규모 들을 파악해야 한다.

 

 

 

휴대폰 번호만 있으면 조심

 

채용공고를 보다 보면 회사 전화번호은 나와 있지 않고 휴대폰 번호만 나와 있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기업 중에는 인사담당자가 착오로 회사 전화를 남기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의도적 으로 휴대폰 번호만 적어 놓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만약 면접 요청이 들어온다면 공공장소에서 볼 수 있도록 하고 혹시 불안하다면 다른 사람과 동행하는 것이 좋다.

 

 

 

잦은 채용공고도 의심

 

취업정보 제공 사이트를 주주 방분하다보면 잩은 기업에서 똑같은 직종의 모집공고를 자주 내는 경우를 발견할 수 있다. 입사지들의 잦은 퇴사로 인해 채용공고를 자주 낼 수도 있고 마땅한 사람을 뽑지 못해 다시 채용공고를 내는 기업들도 있지만 자사의 상품 판매, 홍보 목적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의심해봐야 한다.

 

 

 

" 배우면서 취업" 믿지마라

"배우면서 취업 100% 보장" 이라는 문구를 채용공고에 내는 기업이 있다. 하지만 이런 채용공고는 대부분 학원생을 모집하거나 물건을 팔기 위한 것이니 현혹되지 말야야 한다.

 

 

 

카드요구 기업 가지 마라

취업을 미끼로 신용카드 번호를 알려달라고 한다든가 신용카를 지참, 면접 보러 올 것을 요구하는 기업이 잇다. 십중파구 취업 사기업체.

 

 

 

공고내용과 다른 곳 피하라

채용공고에 간단한 사무보조등의 일이라고 해놓고 전화로 문의 해보면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있다. 이처럼 채용공고 내용과 전화 성명이 다르거나 질문하는 내용에는 답변하지 않고 공고내용과 다른 분야의 일을 해봤냐고 질문 한다면 일단 의심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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