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톡에다가 글을 쓰네요 ㅜㅜ
모 관심받기위해서쓰는글은 아니지만 그래두 제 심정 조금이나마 공감할수있는
사람들이 있나해서요 ~ㅠㅠ
저는 20살이 됬구 제가 좋아하는아인 4살연하 지금 중3이됬습니다
이 아이와 저는 친척동생이 교회에데리고 와서 저랑 연락을 하게되었습니다(고2때)
중학교 , 고등학교가 모여있는 학교라 같은운동장에서 가끔체육시간에도 보고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덧 3학년이되어 못보게되서 ㅜ ㅜ보고싶지만 3학년이라 수능에 전념을다졋습니다.
그리구 수능이끝나구 한달후 핑계거리를 만들게되어 연락하게되었습니다.
문자는 순조롭게 매일 보냈구요 ~착하게정말 받아주더군요
가끔 너무 딱딱한거같아서 호칭을 붙여서 약간 놀리는 식으로 문자를 주고받았죠~ㅎㅎ
그렇게 12.1.2월 설전까지 거히 문자를 보냈는데 그래서 어느정도 호감이있다고생각이들었는데
문자고백하기는 좀 아닌거같아서 일단은 전화를 해서
어느정도 더 친해지면 ㅋㅋ고백하려고했습니다.(만남도 가지지못했기때문에)
근데 전화를 안받는거에요 ㅠㅠ 두번이나 전화했는데 ,,,
그다음날 문자를 했는데 자고있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삐진척하구 ~밀고당기기를 처음으로 한 일주일동안 했습니다.... ㅜㅜ
연락은 안왔지만 제가 다시 용기를 내서 이번에는 꼭 하자하면서 전화를 두번, 그다음날 한번해서 안받아서 문자로" 목소리듣고싶었는데 ㅜㅜ 내가 욕심이과했구나 ~설잘보내라 ~xx아 ㅋㅋ
이렇게 보냈거든요 ㅠㅠ 이후로 답이없어요 ㅠㅠ
과연 이대로 포기해야되나요? 만남을 가질 여건조차 구성되질 않으니 어떻게해볼 수가 없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