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어쩨든 처음 이니 인사는 꾸벅 ^^
본론으로 들어가서...
전 여자 친구와 같은 회사에 다닙니다.
첨에는 몰래 데이트를 하다. 핸드폰 악세사리 때문에 들통이 났습니다.
여자 친구와 사귄지는 이제 200일 조금 넘었습니다.
여자 친구와 나이 차이가 좀 많이 나는 편입니다. 그런데 전 회사에서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한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하고 같은 곳에서 일을하기 때문에 매일 마주 칩니다. 그래서 하루 종일 얼굴을 맞데고 일하죠
그래서 일 외에는 거의 그사람과 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녀석은 저와 정말 정말 맞지 않더군요.
첨에는 맞추워 볼려고 노력도 해 보았지만 힘들더군요..
문제는 제 여자 친구입니다.
제가 그녀석을 무지 무지 싫어하는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녀석과 잘 지냅니다..
그런 모습을 보지 않으면 괜찮겠는데 같이 일을 하다 보니 그런 모습을 자주 보더군요.
그래서 여자 친구에게도 말을 했습니다.
내 앞에서는 조금 조심하라고...그러나 그것도 몇일 3~4일 정도는 괜찮다가.. 또 몇일이 지나면 똑같아 집니다.....
그녀석 때문에 중간에 2번이나 혜여질뻔 했습니다.
그리고 제 여자 친구에 대해 말을 좀 하겠습니다
착한 건지 멍청한건지..참 답답할 때가 무지 많습니다(없어서 하는 이야기)
첨에 착한것으로 보고 좋아 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답답할 정도로 ....
어떤것이냐면..
그녀석이 하는 일이 수리 입니다. 그런데 수리를 2명이서 같이 하기 때문에 거의 할일이 없습니다
어느날이가 아주 쉬운 수리 껀이 들어 왔습니다. 볼륨을 제거하는 일인가...
그런데 저에게 와서 kit를 전체를 교화해달라는 것이 었습니다. (kit 가격 200)정도 소비자가
그래서 제가 이렇게 저렇게 하면 제거가 되니 그렇게 하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러더니 퇴근시간이 다되어와서는 제 여자 친구에게 해달라는 것이 었습니다.
그녀석은 이바닥에서 경력이 5년 됐고 제여자 친구는 1년 반 정도 돼었습니다.(여자친구는 제가 키움)
그러더니 자기 낼 휴가라고 하면서 주고 가더군요.. 그리고 그녀석과 같이하는 파트너는 아주 일을 못해서 할줄 모릅니다....(파트너를 가르쳐 주지 않음)
이건 작은 일이고 ...
또...얼마전일은
저의는 아주 미세한 작업을 하기 때문에 전자 장비...
kit에 있는 저항들을 교체를 자주 합니다...그건 눈으로는 교체하기 힘들고 현미경을 놓고 교체를 합니다.
그것을 교체하는 것은 한번에 되는것이 아니라 여러번 해야 됩니다
조금 짜증이 날정도로 민감하기 때문에 전문가 아니면 힘이 듭니다.
그런데 그녀석은 힘든일이 있으면 제 여자 친구를 찾아와 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제 여자 친구가 알았다고 하면 주고 가서 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도 한두번도 아니고.....
첨에 그냥 바뻐서 그런줄알고 이해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더군요. 사실 그일은 좀 귀찮고 짜증도 나는 일입니다
자기가 하기 싫고 힘드니까 같다 주더군요...옆에서 계속 보고 있다 보니 계속 그러더군요.
그래서 여자 친구에게 해주주 말고 방법을 가르쳐 주라고 했었습니다.
여자 친구 왈 `알았다고` 하더군요
몇일 지나지 않아 또 부탁을 하니 또 들어 주더군요.
여자 친구구는 제가 속이 좁아서 그렇다고 놀리기만 합니다.
제가 잘못 된건지 ....그런 모습을 보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같이 일하면 주의를 해야 되지 않는건가
그리고 제 여자 친구는 불만을 말로 하지 않습니다. 화도 내지 않고 속으로만 삼키는 편입니다.
지금 까지 한번도 화를 낸적이 없습니다.
회사 사람들이 무슨 부탁을 해도 거분한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사실 부탁하는 사람이 못해서가 아니라 할수도 있는데 하기 싫어서 부탁하는 일들이 더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모습을 옆에보고 있느라면 정말 정말 화가 많이 납니다.
이건 말고도 많이 있습니다........이건 별것도 아닙니다.....
........글좀 올려 주십시요..
계속 만나야 하는지 혜여 져야 하는지......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