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3년차..
한달 110정도 받구요.
적금 75만원 핸폰비 5만원 보험 7만원 용돈 20만원 이렇게 쓰고나면
통장에 남는돈은 고작 몇만원 ㅡㅡ
적금을 마니 붓는거같다는 생각도 가끔하지만..
3년차 직장인이면서 모은건 올해 75만원씩 10개월 부은거밖에 없어요.
그동안 모은건 집에 보탬이되어서..
이제부터라도 정신차려서 모아보고싶은데..
상여금받는걸 흐지부지 다써버려서.. 그돈으로 적금이나 펀드나..
돈을 모으고싶어요 매달 20에서 30정도 여유가 더 생기거든요 상여금쪼개서..
그 20~30 정도의 돈을 어떻게해야.. 잘 모을수있을까요?
cma 통장,주식,펀드,, 모두 제겐 생소한 단어들이네요..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