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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살수가없다 믿을게업다 ㅠㅠ 꼭읽어보센

저는 올해26 남자,, 임니다

2004년도 아는분밑에서 일을하다  퇴근길에 오토바이사고 가낫음니다 

눈을떠보니  저는 어느새 병원에누워있고 한쪽 다리엔 허벅지까지 온통 쇠가 꼽아저있더군요

다리한짝이 모두 부서진겁니다

기겁을햇죠 한참울다 아 다리병신으로 살아야하는구나..의사가 나중엔 다리를 절단해야할지도 모른다하더군요  소름이돗고 갑자기 울컥 해지더군요  그래서인지 안하던 기도두 해보고 별에별생각이다들더군요 하루하루가 고문그자채  허벅지 부분을 찌어진상태로 여러노코 소독을하루에 2번식

의사가 장갑을끼더니 약을 퍼붓고 솜뭉치로 두손을손을넣어 마구 쑤셔서 소득을 ,,,그러케몇달이지나고 하얀옷만보면 벌벌떨고살앗으니간요...

한1년넘게병원에누어서지내야햇음니다 병원방문와주는 친구한명두 업죠 옆에 비슷한또래 환자 친구들 이 선물사들고 와서 수다떨고 놀아주고가면  그게얼마나부러운지  1년내내 창문만 처다보고 누워서혹시그래도 누군가알고와줄가..하는맘으로 역시나 아무도안오는군요..그러케살다 제가사는쪽 곧가까운 시네 근처 병원으로 옴겨 또 1년넘게 병원에서 살아야햇음니다  그래도 하나님 도움으로

제다리 는 왼만큼 나아 약간티는나지만 걸어다닐수있게됫지요

저는 학교다닐적부터 친한 친구가 업엇죠 일명 왕따같은존재 괴롭힘도많이 당하고 [남녀공학이엿음]--; 제가남보다 성장이 한5년6년정도 느린거같음니다 고등학교떼까지도 키가143샌치 이상하게 23살떼부터 키가 크더군요 이제165? 그러케크진안앗지만 그전엔키가작아 많이 울엇음니다 집에서도다들무시 키가작으니 어린애들부터 다무시하더군요  고등학교떼도 초등학생처럼보엿으니간요  23살떼도 주민증업으면 피시방도 10시넘으면 못들어감,, 그떼그러케살아와서인지,안그래도 주눅들어 살아완는데 지금도 거리나가면 사람들이 무섭고 ,,누가처다볼가바 사람적은골목길로 다니고 제가겁두많코요 대소공포증 ,,엄청,,심각함 어디가서 나이같은또래한태말도못놓니다제가어리게보이니간요 말하기챙피하지만 지금은 백수임니다 제가 부모님두 안계시고 큰집에서 분가해 나라에서주는 작은 생계유지비로 혼자살고있죠 제가 일할만한곳두업구 저에게맞는일자리좀있었음 하기도하고 친구도업구 참살맛이안나네요 하루하루가 방구석에처박혀 살고있으니 화장실갈데만 박에나가고 집에서만있어요 ㅜㅜ 박에나가바야막당히 갈데두 업구 날씨눈 춥고 제가 큰집에서 처음으로 뛰처나와 하두 무시하니간요,,처음 일을 시작한게 리니지, 게임알바,,  할게업으니간요 그것도간신이용기내서 해보려고 간거구요 다행이도승락해주더군요 한달 12시간 컴터에않아 케릭을돌림니다 눈알 아프고머리아프고 시력나빠지고 아,,, 하루에 밥한끼주네요

그것두 눈치보여 적게먹고 1달이지낫음니다 사장이월급을 안주네요,, 두달,,,세달,,내달 그래도줄생각을안하네요 5달,,, 제가 처음알기론 한달 60마넌이라햇음니다  더이상 참을수가업어 가야한다햇죠

월급을줄테니 통장을달라네요  40마넌 입금해주더군요 난생처음 내돈이생기니 돈이적어도 기분은죠앗죠멋도모르고   어처구니가업어 사장은 게속있어 달래죠 한달월급 8마넌꼴이니   절무시한거죠완전 쪼금한꼬맹이식으로  월급받을희망으로,,버텻음 제가 먹고살데라곤 거기뿐이업으니간요 착실하게 열심히 해서인지 못가게하더군요 그냥그돈받고게임하다 화장실간다하며 그냥도망  나왓죠  그떼가22살 떼엿죠 ㅎ  제가19살 고등학교 취업을 어느작은 공장으로 ..힘들게일햇음다 기술도배우고 월급을줌니다 큰집에서출퇴근햇죠 월급을탐니다

그럼 집에다드려야함니다  네가돈쓸데가어딧냐,, 월급타다드리면저에게돌아오는건 고작 마넌 이마넌

그것두맘데로 못쓰죠 어디다돈을썻냐 머하느라늦게완냐 꼬치꼬치.. 힘들게일하면모함니가  돌아오는게업고 쉬는날이면 집에서 밤새잡일해야죠 공장에선  사장에게욕먹고 집에선 스트레스 잔소리  집에서 공장에전화해 누구 집에간냐 안간냐  다물어보고 이러고살아보십쇼머리터집니다 화병남니다 어쩔뗀죽고싶습니다 저라고하고싶은게업겟음니가 친구들처럼 놀러두가보고 어울려서놀기도하고싶고  피시방도가고싶고 피시방갓다 걸리면그날집에서 뒤짐니다 ㅡㅡ

옷두 입고싶은거 사입고싶고  옷한벌사주면 그것도제가 등치가 작으니아동복  그런걸 몇년을 그건만입어야햇으니간요 그런옷입고다니면정말창피 함니다 저도이헤함니다 제가 작고 ,,남들처럼 떳떳하게살지도못하고  큰집이 기독교 거든요.너무착실만  고집하는기독교라서..   피시방가면 무슨큰일난거처럼,,,  죄인된듯,.혼나고.. 저의친형이 하나있는데  저에게무지하게잘해줌니다  머있으면저 다챙겨주고 다독거려주고 ..그러케자상한형이 군대를다녀오더니 ..성격이이상해져음니다  잘다니던 교회도 안가려하고  제가무슨말만하면 화내고 성질만내고  난폭해젓음니다..몇년지나니그래두좀낮아지더라구요지금은나이가29인데 참걱정임니다,, 나이만29살이지완전 ,,무슨 ,,어린이만화 만나오면 .. 그거만처다보고..  하는행동두 유치하고..그런게남들볼까 챙피해 싫키도하지만 그러케순수한모습을보면 싫치는않습니다   이제다시 중간부분으로가겟음니다  제가 퇴원을했음니다 집에왓음니다  교통사고나기전 휴대폰요금이  밀려있더군요  신용불량자 가되기직전이죠   집에서또 큰일난거처럼그거가지고따짐니다 어터케할거냐고[곧다시 재 수술도해야하고요 참다참다 저는 화김에 돈벌어서갚는다며 작은옷가방을들고 집을나왓음니다 막상 나와보기 갈데가업더군요 문득생각난게 핸드폰요금갚을 거라곤  다시 그지긋지긋한 리니지가떠오른검니다 그래 몇달만잏해서 갚고 나오자 참자참자 다짐하고  리니지 사무실로갓음니다 다른사무실이죠 사무실에서말하기를 3달 이상 해야한담니다 수술할날자가 1달남앗는데

1달만일하고 수술받고다시오겟다햇죠  신용불량자가되면 저는 큰일나는줄알앗음니다 겁이먹은거죠

집에서날리를 치니  수술하고  돈을벌어놔바야 신용불량자가 되있으니간요 1달지나니 바로40마넌을주더군요 월래60마넌인데 그래도저번사무실보단 훨낫죠 밥도3끼나주니  요금을전부내고   병원에찾아가니 담달에수술날자 다시잡자하더군요 그래서 갈데가업어  다시사무실로갓죠 1달반정도 일햇음니다 40마넌을또주더군요  나머지40마넌은 입원실방문가서준다고함니다  믿엇죠 수술하러갓음니다 1달..2달...오긴멀옴니가,,,전화해받음니다 사장전화받으면서  응  형이 며칠있다갈게  오긴멀옴니가

병원몇달있다 퇴원후 그돈으로 리니지작업장해서먹고살려고 싼월세방얻구 비가새는 ㅡ.ㅡ  전 사무실에서같이일하던 동생두사정이딱해 불상해서 데려왓음니다 동생이 착한줄만알앗음니다  케릭의뢰비로자기가컴터미리중고로산다고 돈을받아야한다며 자기는통장이업다며 제거통장으로 돈받자해서믿고받앗음니다 그돈과제돈으로  옥션에서 중고 를 컴터3대를 삿음니다  근데그놈이 말도안돼는억지를부림니다    처음에는 저에게 잘하다가  저도 왼만한 케릭 의뢰할수있음니다 그런데 지가케릭 의뢰해서 잘되는건마냥 저를무시하기시작하더군요 누가방얻어서하는건대 ㅜㅜ 어처군이가업어서,,그것도감당도못할 고랩케릭을지가 할수있다고 엌지부리면서 케릭주인에게..받더군요  저는 진자안댄다말렷죠  그착하던놈이180도변하더군요 , 그러더니2틀정도하다지가 도저히감당못하겟던지 그날 도망가더군요  저는이제 케릭주인에게전화오고날리낫죠 어케된거냐고  고발한다고사기죄로  겁이낫죠

제가 자초지정을 말하니 이해하시더니 저보고맡아달라하더군요  그래서제가하기로햇죠하다하다도저히감당안되더군요  그래도주인이착해서인지  그냥다른아는분 저랩케릭을 의뢰해주시더군요아는직장형님이라면서  그분도착하심 ^^ 1달 두달 돈이좀모이더군요  전에 같이사무실일하던  또다른 동생이 찾아오더군요 자기가여기서 도와준다고  제가워낙 순진해서,,  그러라햇죠,, 같이햇음니다  하루이틀대충 하더군요 제가맘먹고  돈나오면 그동생 40%뗘주려고햇음니다 그런데,,일을 너무대충,,하루4시간,,저는12시간에서 19시간막..하고  겜좀하다 형집에갓다올게 ,,,담날안옴니다 그담날두 3일되자 옴니다 웃으면서능청스럽게 저할시간끝나고동생이하고저는잠을잤음니다아침에일어나니 동생은집에가고 지갑에마넌짜리가업더군요 그냥모르는척눈감아줘음니다 그런데게속그러더군요  큰집형 결혼식이서울에서 있다고해서 동생에게 겜시키기미안해서 그리고 아템해킹할가바두 부란햇구요 ;; 서울을  갓다왓음니다 먹을걸싸주시더군요 큰어머니께서 가져가서먹으라고  저는 가져가고싶은데 다리가너무아파서  가져가기싫엇음니다  그래두 동생 먹일생각에 무거운걸 한 양손에들고 땀을리면서,,차비도아끼려고 정류장이멀거든요  그걸들구 거러갓음니다  집에와 보니 오디션하고놀더군요  저는 그래도 집에안가고  집을잘지켜줘구나,, 고마워햇지요 동생이 저녁에집에 다녀온다더군요 그러라햇죠 담날 머리가아프고온몸이아픈검니다 계속토하고 일어날힘도업고 걷기조차못하는검니다 그러케3일동안누어있엇죠 밥도굶고  약국갈 기운 도업으니간요  그날도지갑에손댓음 --  제가 담배 갚이랑 먹을것두자주 사줘음니다 돈아까웁지만 동생이라고 ..  3일쩨되던날 오더군요 컵라면두개들고  하는말이 형 제가 형지갑에서 돈이필요해서 꺼내갓어요 ..   말을하던가.. 누워서 말할기운도업시  ,,형아파죽겟다 3일동안누어서 밥도못먹엇다.[동생].  그럼 약은드셧어요?   약국갈힘도업어서못갓다고 말햇죠 다리도무겁구아프고 그래서 통장카드 주면서 한 3마넌만찾아서 너 담배두갑사고 먹을거사고 형 약좀사다주라고

그러던지 5분후  핸드폰으로문자가왓음니다 은행에서   돈이모두 출금되엇다고  설마햇죠..  한시간가도안옴니다 두시간,,, 아에도망간거죠  그래서제가 그놈 다모임싸이트 방명록에 글을남겻죠  다용서해 줄테니 돈이랑 통장카드 가져와라 그랫더니담날  제방명록에  형죄송해요 제가 돈이필요해서요 제가나중에꼭갚을게요.. 그리구제가 거기서겜한돈 가져간거라 생각하새요 ㅡㅡ 하두어이가업음  완전철면피 ,, 며칠이나햇다고,,,  것두 제대로하지도않코.  .전기세가한달5마넌에방세가10마넌 수돗세에 핸드폰세 인터넷세  생계하려면엄청남 남는게머있다고 난어터케살라고 미치는거죠  그날이후로 안되겟다

집세라두벌자,,, 인터넷  핸드폰요금이야 담달에내면되고 열심히해서 돈벌자 하루16시간식 디지라고악착같이햇죠 몇달후 많이도울엇음 언제까지이러고살아야하나..

심심해서 무슨채팅을하다  같은곳사는놈이걸린검니다 자기도친구가업다  같이친구하자 저는누구만나는거싫어해  싫타햇죠  무작정 너사는데온다네요  그래서 할수업시 그러라햇죠 근데 왼일임니가 완전저팔계같은덩치  배가남산만한놈 이택시에서내림니다 얼굴도 흉직함니다징그러운놈 저는   아나 난뒤젓다 잭일;; --;  오더니악수를함니다 방갑다면  이놈이집에갈생각을안함니다,,제가번돈 으로 다사처맥이고 돈두빌려감니다 ,.  물론 안갚죠 , 자기가 광주에서 일을햇다함니다 저를소개해준다군요 저는 다팽계치고 케릭주인에게 고만한다며 정리하고 문을잠가두고 그놈과 기차를타러갓음니다 역전에서

지가광주에서생활하려면 돈이필요하다,,7마넌만꿔줘라돈받으면갚는다..줘죠 기차비를냄니다 또 저보고 니가기차비내라.. 아니 돈빌려줘으면 지가내지..기차도착시간다가옴니다 갑자기 그놈전화가오더군요 어던여자임니다 그러더니저보고 집에가라는검니다 다음에 가자고자기먼저간다고 기차표끊어노코 머하자는거기차기다리다말고..  저도화가나우겻도 안댄다 가야한다면이제와서어쩌냐 그러던이 지가여자친구랑광주에서 만나기로햇다더군요 ,, 그래도그괴물이 여자는있나봄니다 나중에들어보니  막사는여자 그런애더군요  그래서광주같음니다 저는잘데가업어 광주에 2마넌짜리모텔방같죠 지배고푸다며  이것저것시켜처묵더군요 돈은제가다네고  돈은얼마안남앗는데미침니다  담날아침 지일하는데가자하더군요 그리고지 지다닐일자리 하숙하는데로가더군요 글다 다시오더니 지여자친구모 사줘야한다면 4마넌만 달래더군요 머리끝가지화가낫죠 못준다 이제돈업다햇죠 투덜대더니 가더군요 말은잘함니다 천상유수처럼 ,,완전뻥만침니다 그놈 이그날바람마춰서저는 그놈이 그담날 일자리에서 도망나오더군요못한다구  저는저데로 다른데 제가케릭위뢰맡은 피시방사장님네로 알바하러가기로결심햇죠 천안인가? 가려햇죠 그런데구놈이 제집은어덕하냐구묻더군요  그래서 1달1번식 올거라구햇죠  그넘이갑자이미소를뛰움니다  그럼자기거기서 산다는검니다  저는참어이가없어죠 제가돈내고 하는데외지가거기서집나두고 제방에서살려는지 알고보니 지친구들막불러와서 놀려구 그런검니다  제소중한 컴터는 어쩌구요 막쓸거아님니가 전기세막쓰면 누가 냄니가  그것두 그놈이한번오면 방이완전돼지우리로만듬니다 제가안만 쓸고걸래질하면모해요  이불빨래방에맡기면.,. 그뚱뚱한몸으로 냄새도엄청고약한 안씻고다님  이불바로 걸래되덮지도 못함니다 냄새배겨서 저는 이불안덮고잠니다 ㅜㅜ 그래서 안돼다고햇죠 집에가라고 그런다고게가 가겟음니가 안가고  제방에서 별짓을다할텐데요  그래서다시 집으로 갓죠그놈못믿어서 그놈 또옴니다 진자생긴계 저팔계랑똑같음니다 뚱뚱하면서  제가번돈 다 그놈이써버리고  완전저는돈버는기계임니가,,  다시와서 리니지햇죠,, 겜도몬하게 함니다,,  저잠좀자려하면 막 괴롭히고  16시간겜하면얼마나졸린데요 근데그놈은지심심하다고 절괴롭히고지졸릴떼까지3-4시간매일 그럼니다  지몸에도안맞는제옷막입습니다 찌져지죠 ㅜㅜ 술처먹고와서 부엌칼로 들이대지안나

그러면서희열을느끼는지 그담날부턴 아에 제가먼말하면 부엌 칼로장난치더군요 제지갑에손도대구 ㅠㅠ  나중에 지갑 숨겨노으면 지갑숨겨논거어케 보고 외숨겨놔냐면서 친구못믿냐고 때림니다  제가언제지랑친구하자햇음니가 ,,지가막와서 ,,,엌지로친구하자한거지  그놈이꼴에 대학생이람니다  멍청하고무식하게  생김놈이무슨 대학.. 지 여자친구도아니면서 여자친구라구 생일인데   만나러갈건데 가자함니다 사람만나는거싫치만 저도 글도 남자라고 여자보러가자해서 가밧죠  애들몇몇이랑  왼뚱뚱한여자가 쇼파에 술취해엎어져졸고있더군요 알고보니그뚱녀가 그놈친구람니다  애들다 술취해져있고..애들이 노래방가자함니다 그놈이 저보고돈내라함니다  지돈업다고 쪽팔리다고 돈주라면서 지 여자친구생일이면  선물을사줄쭐 알아야지. 남자한놈지여자친구인가 별거아닌거로싸움니다  저팔계가 말리더군요 그래도 저럴줄아는구나햇죠 그러더니  지여자친구랑소주 한잔더하고싶다면 포장마차가자함니다

물론제가돈또내죠  가서 술처먹습니다 저는 술별로잘 먹습니다 예의상,, 뚱녀가 포장마차사장형을 자구 오라함니다 같이먹자구 뚱녀가 포장마차사장형테 반핸나 봄니다 사장 실은 엄청 눈치더군요 계속오라함니다 결국안옴니다  뚱녀말함니다 지초등학교 동창남자애랑사귄다고 알고보니 저팔계혼자죠와하던거...  그러다 집으로감니다 혜어지고 가다말고 지열받는다며 술더먹는다우김니다  술처먹으면그놈무섭습니다  가서더먹는다하니 사장이말리더군요 가라구,, 집에왓음니다 집앞에서갑자기저에게 화를내더군요 뚱녀가 사장처다보면서 말걸은걸  계속저만처다밧다고 핑계되면서 저에게화풀이함니다 멱살잡고내던지고 저는 다리다쳐서 잘일어나지못함니다 일어나서다시말리니 저를 유리문짝깨져있는데다 밀더군요 화가나서  고만하라고하니 경찰신고하람니다 안무섭다고 ..열받아서신고하는척하니 또못하게 저를 때림니다  ㅡㅡ 저도 하도참다참다 주먹날렷음니다 난생처음 사람에게 주먹날려본검니다 그놈맞더니 화가난는지 어디서니가감히 때리냐며 대듬니다 저는사람아님니가 저는못때리고 지만때리라는법있음니가  나중엔 소주병 주어들더니 깨트려서 저를3번 찌르더군요 다행이 날이 안살아서 안다첫지요  정말 어찌나화가나던지 경찰에신고하려고하고  앞집아주머니부르고 그러다 동내분이말려주는바람에  집으로들어갓음니다 그러더니지가 무릅끓터니 잘못햇다고 염병하더군요 용서해달라고

그러길레대충넘어갓음니다 너제발여기오지마라고 제가계속말햇죠 계속잘못햇다고.. 그러면모함니가

담날또그런식인데언제 그랫냐는듯 또무릅끓네요 ㅡㅡ 사람가지고놈니다,, 제가지네어머니 가 제핸폰으로오더군요   이름저팔계라고하겟음니다  니가 우리저팔계친구냐?  네.. 우리저팔계거기서말성안부리고? 개좀집으로보내라 통안들온다,,, 제가안보냄니가 그놈이안가는데가라해도.. 저는어머니테 잘말햇죠 말성가튼거안부린다고 집에보넨다고..  제가어머니가안계셔서그런지 몰라두 정겹더라구요 어머니목소리가  어머니 속상해할가바 말안햇음니다 그동안 저팔계가한짓을 솔직히 말하면 저도쪽팔리구요..유치원생도아니고..  그러다 제가 다모임을 좀햇엇어요  잠간  그러다끊어죠 다모임 어느날문자오데요어느 여자테,, 연락하고지네자고.. 저는 그래도 문자도자주하고 통화도하다,,제가 다리가불편해서 챙피햇어요  만나기싫엇죠 ,, 만나보니  평범한여잔데 영화한편보고 밥처묵고 그래도제가싫치는안은모양이더라구요 저는 이제끝이구나햇는데 그냥 알고지네기로햇음니다 시내가는데처음이라그런지엄청어색하고 챙피하더라구요진땀두나고 사람시선의식하면서..  근데 어느날 그저팔계가 눈치깐검니다  그여자애한번 대려오라고  보자고 안댄다햇져 순진한애라고 그러지간 그놈이이럼니다 내가임마그년을 어덕해하기라도 하냐면서반말로   제가미첫음니가 그순진한애가 저팔계를보면 제가머가뎀니가  저런돼지를보고흉직하게생긴놈이.. 그놈대학이 개강을해서그놈은  학교기숙사갓죠 저는 리니지때려치고 일자리가막막해  장애복지관이란곳에서 일자리 찾아줄지도모른다해서 찾아가밧죠 저는거기서 일자리찾아 일을당겻죠 어느날저녁그애한테전화오더니 오빠 저 의학교 무슨과에 어던오빠가 저랑사귀자는데어쩌죠 이러고 묻더라고요  니소신것알아서해라고햇죠 그런건니가알아서생각해야지라고햇죠 그러더니 오빠저랑이제고만통화해요 이럼 그래서저도그러자고햇죠 저도제가워낙부족하니간요 공장나갓죠 몇칠다니다    눈치보여그만둬음니다.. 그러다어느날 저팔계가옴니다 그놈이 퍼질러잠니다그놈핸번 에문자오길레 굼굼해밧더니 햇더니;;;;설마햇지만 이넘일줄이야 꿈에도몰랏음니다이놈이머라고 꼬엿길레  제가알고지네던 여자친구 문자임니다 ㅡㅡ  이놈이 제가자는사이 제핸펀전번에서 그애전번 따낸거죠  그래서  지이름 가명쓰면서  만나자고별거진 말다하면서  문자햇던모양임니다  기가막혓죠  그냥모른채햇죠 그런데더기가막힌건  그여자애가 문자를 똑같이보네는검니다  동시에  오빠 크리스마스에머할거에요?   그리구  더기가막힌건 저랑 처음에 문자하던  내용을똑같이반복해 보내더라구요,,그래서실망햇죠,, 그래 돼지한번 만나바라   돼지한테따젓죠    그래더니 너게랑해어젓따매 니가싫테잔아,, 이러는검니다,,  처음애 이놈이 제전번보려고해서 비번잠구고  그애별로라구 막말햇죠일부러 자구  댈고와보라구 귀찬케해서그러다 얼마후 다모임접고  싸이월드를 시작햇거든요 중학교고등학교 동창 애들하고하나둘일촌을햇죠  그러다 추석에 동창들 모이기로해서  갓죠  친구들도많이변해있더라구요  성격도변하고,,아닌놈도있긴하지만  여자애들은 성형을해서인지 얼굴도모르고잘 ..

그러고 집에와서 잦 죠 새벽에일어나보니 그저팔계가  자다말고업어졋네요 느낌이이상햇죠  지갑을보니 돈이 몇마넌이삐는겁니다  전기세랑방세 쌀 살돈인데.. 그놈에게 문자해서 돈가져오라햇더니  술취해지선배인지먼지 대려오더라구요 저죽일듯이보면서  내가무슨니돈을가져간냐고  내선배가증인이라고   선배는무슨 제돈으로 술쳐먹고오고선 아무러치않은듯그러는검니다 절팰듯이  그리고 무슨선배가  쫌생이가치생긴사람데려와서 선배라구 자신있게말하는데 하도어이가업어서.그리고그선배.저자는데외 옆에붙어서  더듬어 ㅡㅡ 미친놈 ..  며칠있다 또그놈과씨비붙다  오지마라 문잠갓더니  안오더라구요 그러더니 어느날문자옴  저랑알고지내던여자애테  오빠제가제송해요 우리다시사궈요  그래서 싫타햇죠   알고보니  그돼지가 지사진보요준모양임니다 인터넷으로 그사진보고 맘이바낀거죠 ㅡㅡ 제가바도 인간이아닌데요 ㅡㅡ 그후로 고등학교동창이찾아왓음니다  같이술먹다 술기운에저도모르게 자초지정을 엌울한사정을 털어놔더니 그놈전번 물어보더라구요   제친구가 한 주먹 하는놈이라

그놈저화받더니  존댄말쓰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제친구도 존댄말하더라고요 그러다 야이xx놈아 니가내친구 건드려냐면서 ...저도갑자기당황..지금보자고 ..그놈언능전화끊터니  ...저보고문자옴 누구냐?  전화다시걸엇죠 제친구 전화안받음 받을떼까지하는성격이라서,, 받더니 저바가달라네요 제가받으니  저보고 야 우리다신 아는채말자 ..이러네요  그래서 제가그랫죠 야  그럼 그동안꿔준돈 니가가져간돈다갚으라고  니가갚는다고 하고꿔간거니간 다갚으라고  그러니 그놈이  이야~너쎄개나온다 친구옆에있다고 두고보자 이러네요  제친구옆에서 듣고있다 화가난는지  너어디냐며  제가 개네집위치 를알거든요  그래서말하니 찾아간다하니 그놈이겁먹엇는지  돈준다하더라구요 계좌번호불러달라면서 노가다 해서갚는다구  저의중학교때 친구들이 요근처 고등학교나와서  제친구가 다알거든요...조사하면..그런거다말하니겁먹엇는지 ,,,잠수타더라구요  문자로계속협박하더라구요 제친구가 저팔계를..  어느날저팔계어머니가전화오더니 언제나그러틋  부드럽게말하시더라구요 지아들이겁먹어서집에도안들어오고 그런다고 태도가변하는거에요.쌍말하면서..내아들 니 친구들테 협박시켜냐구  그래제가,  저팔계가 이레이레서 그렛다니  그돈이얼만데그러냐면서  제가 많이안부르고 깍아서 20마넌이레니  니가무슨돈이있어서 20마넌을빌려줘냐며 거진말하냐는거에요 그자상하던분이갑자기얌임마이러면서...아니 자기아들 혼날가바 감쏴준건모르고  지아들말만믿고... 그래서  그리고 저팔게문자보면 어머니가이러케문자도 보넨거있음  야임마나가죽어라 너같은게머하러태어나가지고 속을썩이냐 나가뒤저버려 이런문자가몇몇개있더라구요  얼마나집에서속썩엿으면이러케  엄마가문자하겟어요  안바도뻔하죠

그러다얼마후다시전화오더니  몇달있다준다구 지금형편이 어렵다구이러는거에요  저팔계 왼만큼 잘삼니다 아버지 무슨 식당  하죠어머니는 타올집하죠  그런데 20마넌이 업다는게말이뎀니가 나중에

얼마나괘심하던지억울하고 솔직히 그냥안받을려고햇음니다  너무속상해서제가머리썻죠

어머니는 자기아들말만믿고  외제말은안믿어주냐고 그럼내일 저팔계어디 경찰서로대려오라고 경찰서에서보자고  살인미수로신고한다고 이러니  갑자기 다시 말이변하더라구요 자상하게 연기하더라고요  저도 에라모르겟다 하고 말이툭나와버린거죠 입에담고있던말이  밑져야본전이니간요  일주일에 그래도5마넌씩부쳐주데요.  마지막날5마넌은 못준다고  이러데요  이거만받던지 나머지는 아들테받을라면받고 아니면안부쳐준다고   여기서 더 기가막힌건 먼줄아세요  제친구 협박햇던친구가  제집에서 자기집인양 지네는검니다  처음에는잘지네죠 잘해주고  점점 그저팔계랑비슷해저가데요 ㅡ.ㅡ 

나는그래도 나이좀먹어서 정신차련나보구나햇음니다  고등학교떼랑 비슷하게하네요...제가어디가면게속저나해대고  어디냐언제오냐 ,,얼마있냐 술사먹자.... 지금은 이제 친구아예 안만남니다   지금  까지제예기 끝까지읽어주셔서감사함니다... 이야기하면 끝이업어서 이만씀니다   여러분 친구때리지맙시다..  이글쓰면서도 참 부끄럽네요   지금은 방에서 할일도업고맞당히 그냥 게임하면서 놀아요...

아글고~

 

 

 

 온라인삼국지 쟁패2  하는분계심  (조)(자)(룡)  <<이아디찾아주세요 ^^  점니다

그냥 대화친구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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