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임신한몸으로 바람을핀배신녀

푸르름 |2007.02.21 10:57
조회 4,484 |추천 0

올해 36먹은 남성입니다..그녀의 나이는 올해 29살이구요

2005년 5월 그녀를 처음만났습니다...

제가 사업이 잘될때인데 여친없이 혼자 지내는게 직원들이 후배들인데 보기좀그랫는지 나이트가서 기분좀풀자거해서.. 나이트를 가게되었져 거기서 부킹으로 그녀를 만났져.. 통장에 2억정도되는현금이 저에게 있었습니다 물론 사업자금겸 제 개인자금였져... 집안이 잘살지도 않았기에 부모도움받은건 물론없이 자수성가했습니다..

에쿠스 JS350 풀옵션 이 제 마이 카였구요 사업을하다보니 갑부아들은 아니지만 부득이하게 고급차를 타고다녀야 비지니스 하는데 있어서 많은 계약도 성사되거. 또 첨본사람들또한 신뢰를 하더군요 그래서 무리를해서 고급승용차를 끌구다니게되었지요...

그런 저를 보고 그녀와 그녀친구들은 저의매너와 부티나는 외향적인걸 보고 반한지는 모르겠습니다..

 남자친구가 없다거하였고 있었는데 바람을 피다 자기에게 걸려서 헤어지게되었단말과을믿고 전 데쉬를 해서 만남이이뤄줬습니다 그러나 문젠 제가 어릴적에 실수를 해서 한여인이 저의 애라고 저에게 댈구와서 전 인간의 도리로서 뿌리칠수없어 제호적에 입적하거 잘살려구하였으나 그여인은 애를키우지못하겠다거 갓난아기2달만에 헤어졌습니다... 그게저의 문제인거져 애딸린 홀아비 ㅠ,.ㅠ

그아기가 올해 14살되었습니다... 그녀를 사귀게되면서 1달만에 그사실을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그녀도 당황하며 놀랬고 근데 그녀는 그런절 이해한다며 혼자서 애키우느라 얼마나 힘들었겠냐거 위로해주었져 서로 사랑을 키워나갔죠 이사실을 숨기기보단 그녀집에 찾아가서 진실을 야기하거 그녀의집에 인정받고싶엇는데 그녀가 말리더군요 그냥 모르게하거 나중에 결혼하고나서 말하자거 전 답답했지만 그녀의 의견을 따르기로햇습니다 그녀가 집에 말하는걸 극구반대해서 전 그녀는 친구들에게 유난히 자존심이 강한 여자였어여 그래서 그녀와 그녀친구들을 만날때 항상 공주대접을하거 제가 모든

만남의 비용과 그녀친구들과의 들어가는 비용을 제가 항상 결제하거 그녀친구들의 생일날도 제가 항상 비용을 부담하며 지내던중 그녀친구와 제가 좀 말다툼을 하게되었져 너무 저희의 데이트를 5분간격으로 전화하면서 방훼를해서 그런일이있은후 그녀친구가 그녀의 집에 제가 애딸린 홀아비란사실을 폭로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전 그녀와의 첫번째 위기가 찾아왔져 그러나 그녀는 부모님과 큰오빠 큰언이니의 반대에도 무릎쓰거 집에는 헤어졌다거 하면서 저에게왔습니다 저에게 또한 부모님을 자기가 어떻에하던 설득하겠다거 기다려달라거 하였구요 전 그런그녀가 너무나 고맙거 감사했습니다 그녀가 그런 위기에서 저에게한말이 처음엔 제가 있어보여서 울거먹을려구했는데 지금은 진심으로 사랑하기에 자기가 떠날수가없다거 눈물나더라구요 ㅠ,.ㅠ

그렇게해서 2년을 사귀였죠... 처음임신을했을때 양수에 물이아닌 피가차있다거해서 유산을했습니다... 마음이 많이 아팠져 그녀의 3째언니나 형부 막내남동생은 저희편이여서 많이 도와줬습니다 물론 임신한 사실은 몰랐구요.. 첫애를 유산때문에 지우구 서로약속했습니다 다음에 임신하면 낳자거 애낳고 들어가면 부모가 어쩔수없이 받아줄꺼라거 그러던와중 2번째 임신을 하였습니다 그러나그아기도 운명이 아니였는지 자궁외 임신였던거에여 개인병원에선 수술을 산모가위험해서 할수없다거하여 종합병원에서 2주에걸처 치료를 받으며 유산을하였습니다 둘다 맘이 아프거 눈물많이 나더군요 연속되는 비정상적인임신 제여친은 담배와 술을 좋아합니다 제가 말류햇지만 병원에서도 담배와술을하지말라고도하였구요 제여친은 안한다거하면서 절속이고 계속 담배와 술을 해왔더군요 ㅠ,.ㅠ

그러던 와중에 2006년 여름과 가을사이 제가 성인오락실을 차렸습니다 전 하기싫엇지만 선배가 동업하자거 권유해서 뿌리칠수가없었죠 그러던와중 정부의 정치싸움인지 오락실강력단속과 오락실 죽이는 활동이 시작되어 전 투자비는 커녕 엄청난 손해를보머 단한푼도 건지지못하거 사업을 망했습니다

갑자기 제가 힘들어지게된거져 결국엔 2006년12월에 더이상 고급차를 유지할수없는 상황에이르러 차도 처분했습니다 3번째 애를 임신한걸안건 2007년 1월22일였습니다 그녀가 출근해서 저에게 전화가왔더군요 임신이라고 전 그녀가 낳자고 할줄알았습니다 여태 그렇게 약속했거 저도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들지만 애가 생겨서 그녀집에 어찌되었던 인정받으면 더욱 힘이생겨서 열심히 난관을이겨낼수있을꺼 같았는데 그녀의 단호한 한마디 지우자 오빠도 힘들거 지금상황에서 어찌 애를 낳느냐 자긴 못한다 제가 현제 경제적으로 어렵기에 모라 할말이없더군요 그래서2007년2월1일  지우게되엇는데 그녀에게 빌려준던이있어서 그걸받아야 병원비를 할수있었습니다 근데 그녀는 저에게 줄던을 어디다 썻는지 모르지만 월급받음준다거 한사람이 던이없다는겁니다..그러더만 몇일후에 던을 갚더군요 그래서 그걸로 병원비를 했죠 알고보니 제가 선물한 금목걸이7돈을 팔아서 저에게 갚은거더군요 저에겐물론 잊어버렸다거 거짓말을하고요 그러던중 2007년2월14일 발렌타인데이날 그녀가 저와의 저녁약속을 어기고 회사직원들과 회식을하면서 (별로의미없는 회식 그녀의회사 사장이 저의 선배라서 잘알죠 제가 놀구있는그녈 선배회사에 취직시켜줬으니깐여) 밤11시30분이되서 만취상태로 저의 집으로 찾아왔더군요 그녀를 기다리며 그녀의 싸이 비번을 알기에 들어가봤더니 아는 오빠에게 남긴 비밀글을보았습니다 집안 부모님의 권유로 선을 본다는글 선을보았다는글 또 다른 비밀글 친구가 소개팅해준다거해서 소개팅 나간다는글 2개의 글을접했을때 화가나더군요 저와의 약속도 어기거 선본것도 감추거 소개팅은 또 무슨황당한말이며 그녀가왔을대 만취상태로 걸어서오는게 아니거 바닥을 부닥치며 굴러서 오더군요 그걸 보는순간 넘 화가났어여 그러나 사랑하기에 참았습니다 정신을 못차리거 침대에서 떨어지거 벽에머릴 부닥치고 정신을 차리게하기위해 뺨을3대나 때렸습니다 그러나 무감각은 여전 계속 부닥치는걸 반복하더군요 그래서 그녀를 욕실로 댈구가서 옷입은채로 샤워기로 물을 뿌렸습니다 정신을 차리더군요 그후그녀의말 선본건 나에게 미안해서 말못해따 그치만 선본남자에게 애인이 있다거 말했고 서로 맘에안드니 집안에 그렇게 말하자거 했다구요 물론 그후로 연락처 주고받지도 따로 만나지도않았단말과함게 전 애인에게 수술한지얼마나되었다거 병원에서먹지말라는 술을 이렇게 마시냐하는와중에 그녀에게서 담배가 발견된거져 팬티속에 숨겨놨다가 젖은옷을 벗으면서 발각되었습니다..

또화가 치밀어 인젠 너란 여잔 도저희 믿을수가없다 이런정황으로봐서 더이상 만남을 지속할수없으니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그녀는 울면서 매달리더군요 외그러냐거 오빠 이런사람아니지않냐 전또마음이 약해졌습니다 그래서용서해줬구 이런상태니 내일 병가내고 출근하지말라고 그녀는 알았다거 하였구 저에게 안겨 먼저 성욕을 불태우더군요 싸움의끝은 이불속에서 난다거 하잖아여 저도 화난게 눈녹듯녹으면서 풀렸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다음날 출근하였구 저에게 전화한통화없어서제가몇번했는데 퉁명한목소리에 짜증섞인대답으로 전화를 받아서 몸걱정만하거 끊었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퇴근해따거 문자만 와서 혹시나싶어 그녀네이트온을 제가 켜놨습니다 그런데 이게왠일입니까? 어떤남자에게서 난 지금 부페왔어 자긴언니차타고 가는중? 이런문자가 네이트온에 뜨더군요 황당해서 그녀에게 확인을했지만 그녀는 그런문자 온적없다고 오리발내밀거 화를 내더군요 어떻에해서 그런문자가왔냐거 제가말을했져 너의 네이트온은 켜놨는데 그런문자가 오더라 핸폰에 오는문자가 네이트온에 뜨는거는 아시져 설정을 해놓으면 알려줘떠니 화를 내면서 나중에정화할께하면서 끊더군요 그온문자의 전화번호로 제가 연락을했져 남자의 목소리였습니다 그녀의이름을 대면서 어떤사니야거 물으니 애인사이라는겁니다 만난지 3주되었거 선을봐서 애인없다거 하거 서로 호감이가서 사귀게되었다거 직업은 직업군인 장교더군요 저와그녀의 관계를 말해주었구 선볼당시 저의애를 임신중였다는것과 데이트할당시는 유산을 한상태였다는것 그분은 그사실을 믿지 못하겠다더군요 그녀처럼 순진하거 집안이 엄격하다는여자가 그럴리가없다거 그러구끊었는데 그녀와 그분이 통화를 했나보더라거여 제가 나중에 그분과통화를 또했는데 그녀가 훌쩍이면서 말하길 저랑사귀었던사람맞는데 헤어졌다 그런데 집착을해서 자길스토커처럼 쫏아당기거 어찌알았는지 그분의연락처를 알아서 제가 거짓말을 지어내는거다라거 그래서전 그때 당시의 병원기록을 얻으러병원으로 같지만 병원진료기록은 본인아니면 못보여주구 띠어줄수도없다더군요 법으로 제한되있다거 그래서 전 제가 결제하였고 남편으로 자필싸인이되어있으니 영수증을 요청했습니다 그녀의 이름이 들어간 영수증은 줄수있다더군요 중간게 언급했던 친구가 해준다던 소개팅 그제3의남자는 누군지 지금도 밝혀지지 않은사실이지만 선본남자와 저둘다 속았고 소개팅받은남자랑 2월24일 토욜날 1박2일로 놀러가기로했단것 까진 알아냈습니다 왜냐면 그녀의큰언니랑 대전에 모교수가 여는 쎄미나에 1박2일로 참석해서 회사조퇴맏거 다녀온다거하였는데 그건 거짓말이더군요 근데 선본남자더 저하고 똑같이 그렇게 들었다거 해서 그럼 1박2일로 가는건 분명제3의 소개팅받은남자랑 놀러가는거 밖에없단야그져 불과1달도안되는 짧은시간에 다른남자를만나 밥을먹구 영화보고 차안에서 키스도하거 어찌 인간의 탈을쓰구 뱃속에 애를 두구 그럴수있었는지 지금도저에게 진심의사과는 커녕 데려 화를내고 제가아는 그쪽 집안사람들이나 친구들에게 저랑헤어졌는데 제가 집착해서 스토커하거 자길 괴롭힌다거 눈물로 하소연했더군요 전 그녀의 3째언니에게서 그녀의 과거를 들었습니다 저를만날당시 2명의 남자가 더있었고 괜찮은 집안였다 그런데 제가 더좋다거 그사람들을 한명은 스토커로 한명은 부모님이 재혼한사실때문에 시집살이가 편치않을것이다등으로 저랑사귈당시 정리했다는것을 3째언니도 자기동생이지만 인간이 아니다 앞으로 그녀를 볼일도 보고싶지도않다거 저에게 받아주지도 용서하지도 말라거 아예 패죽이라거 하더군요 인간아니라거 ㅠ,.ㅠ

그러나 그녀의 남동생은 그녀의 이야기를 믿더군요 저보고 형말은 도저희 납늑할수없는거니 증거를 보여달라거 누나는 아니라거 하는데 형이 그러는건 누나말을 밀을수밖에없다거 형제기에 그래서 증거를 확보하는중이거 제가 던이 많을땐 저에게 잘하던 여자가 이제와서 제가 사업을 망하거 고급차도 정리하거 힘들어지니 제애를 임신한상태서 2명의남자와 바람을 피고 유산을한뒤에 바로또 계속해서 바람을 핀사실이 밝혀졌는데 죄책감도없이 저에게 화를내거 저를 몰상식하거 파렴치한을 만들거있습니다

그녀를 만날당시에 통장엔2억원이상이 지금의 저의 통장엔 150만원이 남아있는전부입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