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전 여친이 바람이 났습니다
그것도 만난날 그날 바로 엠티가서 할거 다했더군요
그래서 제가 따귀를 쳤습니다.. 전 그애가 사과하고 잘못했다고 할줄알았는데
너무 당당하더군요...
그동안 저랑 사귀면서 질렸다고 (1년사귐) 한번도 잠자리에 만족한적 없었는데
어제 만난 남자는 키도 크고 밤일도 무지 좋았다면서 ;;;
키가 커서 니가 못해본 자세 다 해봤다고 하더군요
아무리 세상이 변했다지만 어찌 이런 경우가 있을수가 있는거죠??
여자분들 .. 요즘 여자들 다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