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 ㅓ희집은 아파트인데여 .
저희집이 3층 위층이 4층 !! 근ㄷ ㅔ 위층에 자취하는 20대 중반 남ㅈ ㅏ가
허구헌날 친구들을 불러서 시끄러워 잠을 못자요
더군다나 저희엄마가 심장이 약하시거든여.. 괴성에 깜짝깜짝 놀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계단에서 부터 시끄럽게 떠들면서 쿵쾅쿵쾅 올라가면서 ,, 이제 집에 들어가면 위에서 난립니다
천장 부서질꺼같애요 무서워요 ㅡㅡ;
방음이 잘 안되있는것도 문제지만 인간적으로 너무 시끄러워요 말소리는 얼마나 큰지
아무래도 자취하니깐 친구들을 불러서 매일 시끄럽게해요 무슨 몸장난 하나봐요 난리도 아닙니다
말로 몇번이나 조용히 해달라고 좋게 말을 해도 다음날 술마시고 친구들불러서 시끄럽게 하고 ㅡㅡ
뭐 좋은방법 없을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