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이 너무 치열하면 갈라지네요(작문연구적 세상문학연구)
노무현은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든 주류의 건전한 공화파 김대중, 한화갑이 더 중요했고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든 비주류의 불건전한 민주사회파 정동영, 김근태, 이해찬, 강금실, 유시민, 이상한 386세대가 덜 중요했는데 거꾸로 했다가 임기말년에 민주사회파를 싫어하는 검찰, 장교, 경호원, 비밀경찰, 경찰의 반기를 받아 쩔쩔매고 이회창은 대통령이 되기 위해 노무현을 좌파로 몰고자 했는데 자식의 병역문제의 약점이 잡혀서 옴짝달싹 못했고 대통령이 꼭 되겠다는 강박관념을 가졌고 이명박은 국민의 압도적 지지를 받아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데 대통령이 되겠다는 박근혜의 비리캐기에 걸려서 옴짝달싹 못하고 대통령이 되겠다는 포부를 가졌고 박근혜는 감시인터넷에 빠져 비리캐기에 열을 올리고 대통령이 되겠다는 강박관념을 가졌고 손학규는 대통령이 되도 좋고 되지 않아도 좋다는 신사적 매너를 가졌습니다.
한국현실에서 과거에 선진적 민주공화주의자 손학규, 한명숙은 감옥에 가면 억울할 수도 있고 억울하지 않을 수도 있었고 준선진적 민주사회주의자 정동영, 김근태, 이해찬, 유시민, 강금실은 탈선하면 감옥에 당연히 가야 하는데 대단한 공로를 세웠다는 착각을 했고 중진적 민주헌법주의자 노무현, 임채정은 감옥에 가면 억울할 수 있었고 중진적 민주질서주의자 정세균, 오세훈, 김한길, 천정배는 감옥에 가면 억울할 수 있었고 중진적 공화주의자 김대중, 한화갑, 한광옥은 감옥에 가면 억울할 수 있었고 중진적 방임민주주의자 김영삼, 김덕룡, 이인제는 감옥에 가면 억울할 수 있었습니다.
유럽과 한국은 예절국가이라서 음란한 가명인터넷을 싫어해 인터넷을 실명인터넷이나 감시인터넷으로 바꾸고자 하고 미국과 일본은 결례국가이라서 음란한 가명인터넷을 좋아해 가명인터넷을 유지하고자 합니다.
정세균은 민생을 챙기는데 실명인터넷의 정보혁명을 해 존경을 받을 수 있고 록펠러, 카네기, 정몽준은 민생을 챙기는데 민주적 산업혁명을 해 존경을 받을 수 있고 박근혜는 민생을 챙기는데 가명인터넷의 정보혁명을 해 보통이고 정주영은 민생을 챙기는데 공화적 산업혁명을 해 보통이고 빌게이츠, 이명박, 이건희는 민생을 챙기는데 가명인터넷의 정보혁명을 해 존경을 받지 못하고 박정희는 민생을 챙기는데 독재적 산업혁명을 해 존경을 받지 못합니다.
국민은 정치적 김영삼이 정치발전을 시켰지만 경제파탄을 일으켰기 때문에 민주화에 대한 의혹을 품게 되었고 정치적 김대중, 노무현이 경제발전을 시키지 못하고 경제회생을 시키는데 그치니까 민생을 챙기는 경제적 정치인을 좋아하게 되었고 민생을 챙기는 이명박, 박근혜, 정세균, 정몽준을 지지합니다.
박정희는 윤리, 정치, 외교, 정부, 안보, 경제 가운데 윤리, 정치에서 나쁜 점수를 받았고 전두환은 윤리, 정치, 외교, 정부, 안보, 경제 가운데 윤리, 정치, 외교에서 나쁜 점수를 받았고 문제를 일으켰고 대통령을 할 수 없는데 했고 노태우는 윤리, 정치, 외교, 정부, 안보, 경제 가운데 윤리, 정치에서 나쁜 점수를 받았고 김영삼은 윤리, 정치, 외교, 정부, 안보, 경제 가운데 경제에서 나쁜 점수를 받았고 김대중은 윤리, 정치, 외교, 정부, 안보, 경제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존경을 받았고 노무현은 윤리, 정치, 외교, 정부, 안보, 경제 가운데 외교에서 나쁜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명박은 윤리, 정치, 외교, 정부, 안보, 경제 가운데 윤리에서 나쁜 점수를 받고 박근혜는 윤리, 정치, 외교, 정부, 안보, 경제 가운데 윤리, 정치에서 나쁜 점수를 받고 정동영은 윤리, 정치, 외교, 정부, 안보, 경제 가운데 정부, 안보에서 나쁜 점수를 받아 장관을 할 수 없는데 했고 앞으로 정부각료를 할 희망을 잃었고 임채정은 윤리, 정치, 외교, 정부, 안보, 경제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존경을 받고 한명숙은 윤리, 정치, 외교, 정부, 안보, 경제 가운데 정부, 안보에서 나쁜 점수를 받아 국무총리를 할 수 없는데 했고 앞으로 정부각료를 할 희망을 잃었고 손학규는 윤리, 정치, 외교, 정부, 안보, 경제 가운데 안보에서 나쁜 점수를 받고 정세균은 윤리, 정치, 외교, 정부, 안보, 경제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존경을 받고 김근태는 윤리, 정치, 외교, 정부, 안보, 경제 가운데 정부, 안보에서 나쁜 점수를 받아 장관을 할 수 없는데 했고 앞으로 정부각료를 할 희망을 잃었고 오세훈은 윤리, 정치, 외교, 정부, 안보, 경제 가운데 윤리에서 나쁜 점수를 받고 이회창은 윤리, 정치, 외교, 정부, 안보, 경제 가운데 정치에서 나쁜 점수를 받고 고건은 윤리, 정치, 외교, 정부, 안보, 경제 가운데 정치에서 나쁜 점수를 받고 이해찬은 윤리, 정치, 외교, 정부, 안보, 경제 가운데 정부, 안보에서 나쁜 점수를 받아 국무총리를 할 수 없는데 했고 앞으로 정부각료를 할 희망을 잃었고 정몽준은 윤리, 정치, 외교, 정부, 안보, 경제 가운데 안보에서 나쁜 점수를 받고 강금실은 윤리, 정치, 외교, 정부, 안보, 경제 가운데 정부, 안보에서 나쁜 점수를 받아 장관을 할 수 없는데 했고 앞으로 정부각료를 할 희망을 잃었고 유시민은 윤리, 정치, 외교, 정부, 안보, 경제 가운데 정부, 안보에서 나쁜 점수를 받아 장관을 할 수 없는데 했고 앞으로 정부각료를 할 희망을 잃었고 J는 윤리, 정치, 외교, 정부, 안보, 경제 가운데 안보에서 나쁜 점수를 받습니다.
정부각료를 할 희망이 있는 지도자 가운데 존경을 받는 지도자는 임채정, 정세균인데 통치자를 할 수 있고 정부각료를 할 희망이 있는 지도자 가운데 하자가 적은 지도자는 이명박, 손학규, 오세훈, 이회창, 고건, 정몽준, J인데 통치자희망을 가질 수 있고 정부각료를 할 희망이 있는 지도자 가운데 하자가 있는 지도자는 박근혜인데 이명박의 윤리적 문제를 파헤치다가 자신의 윤리적 문제와 정치적 문제가 파헤쳐지는 바람에 궁지에 몰리고 정부각료를 할 희망을 잃은 지도자는 정동영, 한명숙, 김근태, 이해찬, 강금실, 유시민인데 한반도평화 이후에나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선진국은 준선진적 민주사회파 브란트 등을 포용했지만 중진국은 준선진적 민주사회파 정동영, 김근태, 이해찬, 강금실, 유시민 등을 포용하기 힘들었고 중진적 공화사회파 이철 등을 포용할 수 있었고 후진국은 준선진적 민주사회파 함석헌, 문익환, 김근태 등과 중진적 공화사회파 여운형, 조봉암, 이철 등을 포용하기 힘들었고 노무현은 한국이 중진국인데 선진국으로 착각하는 외교적 실수를 저지르면서 정동영, 김근태, 이해찬, 강금실, 유시민을 무모하게 키워주었다가 임기말년에 엉뚱한 개혁을 할 힘이 없으니까 용서를 구합니다.
박정희, 노태우는 윤리, 정치의 약점을 행정의 비밀에 의존해 해결하고자 했고 전두환은 윤리, 정치, 외교의 약점을 군대의 비밀에 의존해 해결하고자 했고 김영삼은 경제의 약점을 일본에 의존해 해결해야 하는데 일본에 의존하지 않아 외환위기를 만났고 김대중은 비밀권력과 싸워 이겨냈고 노무현은 외교의 약점을 UN에 의존해 해결하고자 했고 이명박, 오세훈은 윤리의 약점을 교회에 의존해 해결하고자 하고 박근혜는 윤리, 정치의 약점을 동양종교철학의 유교철학, 동학철학, 불교철학에 의존해 해결하고자 하고 정동영, 한명숙, 강금실은 정부, 안보의 약점을 법원, 주한미군에 의존해 해결해야 하는데 머뭇거리고 임채정, 정세균은 비밀권력을 따돌려야 할 입장이고 손학규, 정몽준, J는 안보의 약점을 주한미군에 의존해 해결하고자 하고 김근태, 이해찬, 유시민은 정부, 안보의 약점을 법원, 주한미군에 의존해 해결해야 하는데 법원, 주한미군에 의존하지 않아 따돌림을 당하고 이회창, 고건은 정치의 약점을 미국에 의존해 해결하고자 합니다.
이명박, 박근혜는 한나라당에서 함께 경쟁하지만 대통령자리를 걸고 치열한 경쟁을 하다가 교회와 동양종교철학의 유교철학, 동학철학, 불교철학이 합쳐지지 않으니까 결별의 수순을 밟고자 하고 이회창, 고건은 정계개편이 일어나니까 미국에 의존하면서 합치고자 합니다.
노태우는 비밀경찰을 동원해 김영삼과 김대중이 갈라서도록 해 대통령을 했고 김대중은 정치파탄, 경제발전의 이회창과 정치발전, 경제파탄의 이인제가 대통령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하다가 갈라질 수밖에 없어서 어부지지로 대통령을 했고 차기통치자는 교회에 의존하는 이명박과 동양종교철학의 유교철학, 동학철학, 불교철학에 의존하는 박근혜가 함께 단합하다가 대통령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하면서 장경동 인기목사와 도울 인기동양철학자가 갈라질 수밖에 없듯이 갈라지니까 어부지리로 대통령을 할 수 있습니다.
(http://blog.empas.com/yyyjyyyj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