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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주고 싶습니다.

언데드이장 |2007.02.22 13:10
조회 245 |추천 0

아주 밝고 꾸밈없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남자 돈 외모 모든것이 스스로든 주변에서든 만족스럽고 행복했던

행복은 그렇다고합니다 행복하면 행복했을수록 누렸던 만큼이나 없어진후 크게 아파오는것이라고..

상처는 사람을 바꾸게 합니다.

그 상처로 인해 자신을 감추고 스스로 헤어나오지못하게합니다.

자신을 아프게 했던 모든상황을 자기자신에게 스스로 몰아갈때 정말 그 사람은 불행해집니다.

그녀를 사랑합니다. 아무말 없이 안아주고 싶습니다.

너무나 다른면이지만 알수있는 모습을 보입니다. 가끔은 너무나 아픈 면을 갖고있음에 안타깝지만..

애틋한 마음이 들지만..

너무나 다른면이 또다른 함정을 갖고 있습니다.

나라면 그러지않을텐데..그녀의 실패를 알고나서 그 실패의 원인을 그녀에게서 찾을수밖에 없다면..

내가 완벽해서가 아닌 우리둘사이에서의 위험요소를  점점 느껴간다면..

과연 그 남자는 어떻게 행동해야하는것일까요 .

어찌보면 모든 인생이 자기가 만드는것인데.. 모든걸 이겨내고 싶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욕심많은 똑같은 젊은 남자이기에  저도 제 자신이 두렵군요 ..

 

오크족장아닙니다. -- 대화명 할게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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