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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많은년들

아쒸발 |2007.02.23 13:39
조회 460 |추천 0

아침에도 글 한번 올렷는데요

임마들 강적이네 ㅋㅋㅋㅋ

나도 여자지만

어쩜 저래 말이 많냐고 ~~~~~~ 버럭 -_-!

피곤하나안카나 ^^

남자고 여자고

뒤에서 사바사바가 끝이없고 말이야

사소한거에 졸 말 많고 

앞뒤안보고 자꾸 까부는 새끼들 어떡할까요?

조빼이 돌리뿔라 ㅋㅋㅋ

내 또래엿으면 벌써 디졋지 ~~~

일고여덟 더 처먹은 가시나들 아나 ㅋㅋㅋㅋㅋ

배운대로 논다고

나이어린것도 아는데 ㅉㅉ

나이를 쳐먹엇으면 좀 정도를 알고

사람이 무게가 잇어야지?

어쩜그르냐 미치지증말 ㅋㅋㅋㅋㅋ

궁시렁궁시렁 무표정해도 지랄하고 웃어도지랄하고

졸라 따지네 ~~~~ 저라이 남자들이 피곤해하지 흥

저도 성격 더럽지만 작은 일로는 흥분 안하거든요

참는데 한계를 느끼네요

빠따로 갈아뿌까

임마들 어떡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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