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도 글 한번 올렷는데요
임마들 강적이네 ㅋㅋㅋㅋ
나도 여자지만
어쩜 저래 말이 많냐고 ~~~~~~ 버럭 -_-!
피곤하나안카나 ^^
남자고 여자고
뒤에서 사바사바가 끝이없고 말이야
사소한거에 졸 말 많고
앞뒤안보고 자꾸 까부는 새끼들 어떡할까요?
조빼이 돌리뿔라 ㅋㅋㅋ
내 또래엿으면 벌써 디졋지 ~~~
일고여덟 더 처먹은 가시나들 아나 ㅋㅋㅋㅋㅋ
아
배운대로 논다고
나이어린것도 아는데 ㅉㅉ
나이를 쳐먹엇으면 좀 정도를 알고
사람이 무게가 잇어야지?
어쩜그르냐 미치지증말 ㅋㅋㅋㅋㅋ
궁시렁궁시렁 무표정해도 지랄하고 웃어도지랄하고
졸라 따지네 ~~~~ 저라이 남자들이 피곤해하지 흥
저도 성격 더럽지만 작은 일로는 흥분 안하거든요
참는데 한계를 느끼네요
빠따로 갈아뿌까
임마들 어떡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