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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병곰신 |2007.02.24 09:17
조회 170 |추천 0

제남자친구는 공군인데요 얼마전 두번째 휴가 나왔다가 들어갔습니다

 

남자친구 군대가고나서 힘들까봐 최대한 통화할때 밝게통화하고 전화오면 무조건 다받고

 

기분안좋아도 전화오면 밝게받아야 남자친구도 좋아할거라는 생각에 여태까지 그렇게해왔습니다

 

물론 남자친구한테 전화오면 저도기분이 좋구요

 

그리고 자대 가까운터라 면회도 될수있는한 면회가 되는날이면 일주일에 한번은 챙겨서

 

갔습니다.

 

하지만 가끔은  남자친구가 절 조금은 힘들게 하네요

 

부득이하게 전화를 한번이나 두번이라도 못받게 되면 나를못믿거나 의심을하거나..

 

계속 기분이 다운되버리고 전화를 못받은이유를 설명하고 그시간에 몰했는지 누구랑있는지

 

설명을해도 기분이 계속안좋아있고 그럴때면 저도 기운이 쭉...빠져버리구요..

 

이번휴가때는 남자친구 생일이있어서 선물도 미리준비하고 재밌게 보냈구요..

 

이번주역시 면회를 오라해서 갈까했습니다..

 

생일겸해서 케잌이라도 사들구 가려구요..

 

근데 제가 몸상태가 안좋아서 일을다니는터라 주말에 밖에 쉴수있는시간이 없기에

 

이번주말은 쉬어야할것같아서 남자친구한테 미얀하다고 못갈것같다고했습니다

 

그랬더니 또기분이 안좋아있구요..

 

저도 가고싶지만 몸도힘들고 미리 말해두는게좋을것같아서 어제통화할때 설명을하고

 

못갈것같다고 했어요..오늘면회가고 일욜날 약속을 잡았었는데 남자친구가 토요일에 근무가있어서

 

일욜날 면회오라고 했는데 일욜약속도있지만 그것도 취소하고 집에서 셔야될것같다고했는데

 

그로인해 또기분이상해서 미얀하다고 말하고 했지만 기운빠진 목소리로 전화끊더군요

 

그러더니 오늘전화 안할수도 있다고하고..정말속상합니다

 

기운없이 안좋은몸이끌고서 면회가는건 좀아닌것같아서 그리했는데

 

남자친구한테는 그저 제가 면회 안가는게 기분이 나쁜걸까요?기운빠진 목소리를들으니

 

무조건 가야할것같다는 생각이드네요..다른분들은 이런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여..

 

제가어떻게해야 남자친구도 기분이 안상할까여 면회를 가야 괜찮아질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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