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너가 무진장 많이 생각나는구나...그때 생각나니..
너랑 손잡고..학교축제 구경간날...
그날 난 너에게 조아한다고 고백할려 했었는데......휴~
지금은 내곁에 니가 없지만..가끔 .....그러니까 아주가끔은 너가 .......무척보고 싶어...
널 보내고...난 아직도 혼자야...누구를 만난다는게 넘 두려워...휴..
넘 맘이 아프다.......벌써2년이 다되가는데.......근데 ......말야........
나 조아할거 같은 사람이 생겼어....근데.......그사람도 너처럼 보낼거 같아..아주..먼 발취에서
지켜보고 만있어.....누군가 내 옆을 떠난다는게 이렇게 힘든걸알아서그럴까 ...혹시 그사람도 그럴까싶어서...
용기가 안나네...........
아직널 몬잊은건 아닐까...정말바보같다...
비가 오니깐 .......니생각이 넘.........마니 .........난다.......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