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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XX 다 알아서 해준다더니 100%에 서비스는 제로??

환탱이 |2007.02.24 18:44
조회 504 |추천 0

1월말이 었습니다.  모 사이트에서 당첨이된 10만원짜리 상품권으로 백화점에 들러서 기분좋게

 

나이X 운동화를 사서 집으로 오던중 아주 작은 3거리 교차로에서 (전 1차선) 에서 직진이었고

 

상대편 차는 오른쪽에서  좌측으로 나오는 차선이었습니다. 전 빨간불인거 확인하고 정지 했지만

 

정지선을 1.5미터 정도 벗어난상황 저랑 접촉사고난차량은 진입했을당시는 노란불이었다고 했습니다.

 

그렇게해서 접촉사고가 났습니다. 그런데!! 각자 보험회사를 불렀습니다. 전 현대해상 상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가까운 거리에서 빠르게 오셨습니다. 잘 해결 볼꺼라고 생각하고 전 법을 잘모르니

 

마냥 기다렸죠 그런데 우리측 현대해상측한분이 오시더니 저에게 막무가네로 묻는겁니다.

 

제가 빨간불에 정지했냐.노란불이었냐 계속 묻는겁니다. 때마침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가 온걸 받을려고하니까 우리측 그분이 전화받지말고 빨간불이었냐 노란불이었냐 이것만 대답

 

해라는 겁니다.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요. 오는 전화도 받지말고 그거부터 대답해라니.. 전 전화를

 

받았고 그분은 레카차운전하는분이었습니다. 제가 타지역이라 위치를 잘몰라서 현대해상 그분 바꿔

 

드렸더니 그분 딱받으시더니 바로 전화오신 그분에게 반말하시는겁니다.

 

"어 나 아무개 인데 너 누구냐? " 이런식으로  전 두분이서 서로 아시는분 같아서 그냥있었습니다.

 

그런데 전혀 모르는분인겁니다. 현대해상 그분은 자기가 짬이좀 되고한다고해서 전화를 그런식으로

 

받은거 같은데 나참 사람이 .. 거기다가 빨리 대답해라고 보채는지 그리고선 전 인정했습니다.

 

빨간불이었다고 그러니까 딱 하시는말   100% 입니다. 교차로에선 어쩔수없는 상황이네요.

 

라고 말씀하는겁니다. 요즘 100% 가있나요?? 뒤에서 박아도 9 : 1 인데   무조건 100%라니

 

주위분들에게 자초지종을 말하니까 요즘 100%가 어딨냐고 뭐 그런데가 다있냐고

 

그래도 전 보험처리 다했습니다. 상대편자 견적비 100넘개나오고 전 50정도 나오고 ..

 

돈이 문제가 아니라 100%도 억울하거니와  그 현대해상분 말씀하시는게 정말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이거 어케할수없나요~!  

 

점수 매기시는분에게는 전화가 안왔고  그뒤로 저에게 현대해상측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현장출동하신 그분 친절했냐고 전 그래도 좋은게 좋은거라는 식이기때문에 괜찮았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잘못을했어도 보호같은건 없고 다짜고짜 대답이나 빨리 해라고하고 옆에 타고있던 동생도

 

처음사고당하는거라 당황해했는데 어쩜 사람이 그렇게 대할수있죠,,.!!??

 

오늘 라디오듣다가 보험측 광고 방송 나오더군요

 

"다~~ 알아서 해주는 하이카~" 다알아서 100% 먹이고 친절도는 제로 인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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