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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비교] 한국여자 VS 중국여자(북경) - 불쌍한 한국남들을 위해

불쌍한한국... |2007.02.24 21:34
조회 3,586 |추천 0

뭐..다들 느끼는거 다르고..경험있겠지만

철저한 저와 저 주변사람들 경험에 의한 글을 써보려합니다.

한국의 된장녀와..역성차별에 대한 문제의식이 전혀없는 여자들땜에 속앓이하는

한국의 젊은 20-30대 남자들을 위해 이글을 올립니다!!

 

저는 2000년도 이후 중국을 나름 뻔질나게 드나들었던 사람이구여

개인적인일,관광 등으로 다녀왔습니다.

최근은 작년 가을에 한달정도 있다온거구요..대략 체류기간을 총 합치면 얼마나될지 모르겠습니다

가본곳은 북경이 제일 자주..많이갔구요, ..그리고 상해,청도,천진,서안,...그리고 홍콩까지..

정도입니다..

 

중국을 안가보신분이나 살짝가보신분들은 중국여자..아니 정확하게 북경여자들에 대한

오해를 하시는게 많습니다..그리고..한국여자들에게도 경각심을 일으키고 얼마나 문제점을

안고있는가.. 알릴수잇지요

 

 

한국 : 남자가 데이트시 돈을 다 내거나 많이내야한다.

중국 : 남자가 의도적으로 더 내는경우가 많지만..그건 그런문화가 아니라 대게 남자친구가

나이가 더많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여자들은 그런의식을 당연시 여기는자는 별로없습니다

제가 중국여자친구들에게 술을 사거나 밥을사면 매우 고마워하고 다음것은 꼭 자기가사겠다고

다짐하고 정말 강력하게(?) 밀어붙입니다..표정이나 말투보면 당연시..으레..그러는거 별로없습니다

 

 

한국 : 결혼시 남자가 반드시 집장만해야한다. 이것저것 총 결혼비용은 남자가 80%

중국 : 집을꼭 사서 결혼한다는 관념자체가 없습니다. 중국이 월세아파트가 많은것일수도있으나

대부분 월세아파트로 시작하며 그것에 전혀 문제삼지 않습니다. 같이 벌기시작해서 수년후에

집을 사려고 공동으로 노력합니다

 

 

한국 : 중국여자는 왕처럼 대접받으며 남자는 바깥일이랑 집안일 다한다? 고로 한국여자에게 감사해라

중국 : 어디서 그런말을 줏어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상해쪽에가면 그럴수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제가

겪은건 전혀아닙니다. 중국도 부엌일엔 사실상 여자들이 먼저 나섭니다. 저도 집에 방문하면 그래도

같이 하려고 부엌가서 같이 하다보면 여자분들이 괜히 사람많으면 복잡하다고 저보고 나가서 있으라고 합니다. 그냥 가게 심부름같은거 해주고..남자가 할수있는 일 범위를 따로 말해주죠.

 

 

한국 : 한국여자들이 동양인중에 제일 낫고 세계에서도 이쁜편에 속한다(부정은 안하겠음)

중국 : 시골여자는 본적없지만 중국남자들은 신장이 적은편이지만 도시여자들은 신장이 큰여자들을

매우 자주봅니다. 외모를 언급해서 좀그렇지만 몸매도 이쁘구요.. 세련되었습니다. 중국가보신분들 아실겁니다.. 조금 지저분하고 찌질한 중국남자친구 - 세련되고 괜찮은 중국여자친구 이런커플 보고 중국여자 불쌍하다 생각되는 경우 많습니다.

 

 

한국 : 중국여자들은 한국남자들을 싫어하고 욕으로 "한국남자에게 시집가라"라는 말을 한다

중국 : 저말도 어디서 줏어들었는지..아직까지 도시에가도 한국남자에게 적의를 품지도않고 오히려 호감을 품습니다. 한국남자가 중국남자보다 옷스타일이나 꾸미는것, 그리고깔끔함에서 중국남자를 사실상 압도하고 있어서 중국여자들조차 겉모습에서 한국남자와 중국남자를 구분합니다. 북경에 사는 미국인친구도 그런말을 하더군요. 그리고 중국여자들은 한국남자에게 호의적입니다. 심지어 직업여성의 경우도 한국남자에게 청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이트에가보세요 한궈런처럼 보이면 중국여자의 작업을 한번씩은 받아보실겁니다(직업녀 말고도)

 

 

 

참고로 말씀드리면..사례를 하나 말씀드리죠

아는분이 계십니다

중국에서 사업하시는데 30대초반남성이고 중국인 애인인데 25세입니다. 대학생이구요

이 중국여성에게 한번은 인민폐 500원을 줬답니다. 돈없는거 다알고..으례 한국남자들은

몸으로 역성차별이 베어져있어서 돈을 주었더니 여자가 왜 돈을 주냐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이 한국남자도 조금 당황해서..용돈으로..아니 급할때..써라고 주었답니다.

한국여자엿으면 커피사마시고 낼름썼겠죠. 중국에서 도시라도 500원 큰돈입니다.

대학생들 2달치이상 용돈이죠

 

그런데 한달뒤 이 한국남자는 우연히 중국여자의 지갑을 보았는데.

그 500위안이 그대로 있더랍니다..

그래서 놀라서 물어보았더랍니다. 아니 이돈을 안썼냐?

그러니..그 여자 하는말

"급할때가 없어서 안썼는걸,,,,,"

 

그 한국남자는 중국여자에게 완전 반해서..부모님인사드리고 올해 결혼하기로 했습니다....

 

그외 사례도 많은데..축구보러가ㅓ야해서 이쯤하지요...

 

순수하면서도 외적으로 한국여자들보다 세련되고 이쁜 중국여자들 생각보다 매우많습니다..

전 중국자체에 좀 부정적이고 중국인에게 부정적이나

중국여자들의 그런면에서는 아주 호의적입니다...

 

한국남자분들....힘내세요

 

PS> 네이트 된장경리녀들, 그리고 기타 악플 대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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