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어떤분이있어요
저보다 먼저들어오시긴했는데
지금 회사서 실경력은 저랑똑같아요
아무래도 지금은 제가 업무능력이 더많다고 보긴하는데..
어쨌든 휴가가 가기전에도 그런경향이 많았지만
돌아오신지 얼마됐는데 저를 아주 잡으려고하네요
제가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왜그런지..
한마디로 넌 내아래다!!라는걸 저에게 각인시키려는거같아요
저보다 나이보많도 업무적으로 많이 겹치다보니.. 잘지내고싶은데
회사내에서 자기입지를 굳이려고 하는지..너무 심하게
제업무에 일일이 다간섭하고 제가 하는일에는 모든지 참견에..
다른직원분들 앞에서 저도 다 아는 업무적 사항을 가르치듯이 항상 말을하며..
제가 하는일이 비중이 크다하면 뺐어서 하려하고..혹여 본인이 못하게되면
조금이라도 도와준부분을 직원들이 다들으란 식으로 이야기하시고
제가 넋두리로 하는말을 다른직원들한테 옮겨서 곤란하기 하질않나..
업무적인 착오가 생기면 일차적으로 저에게 ...제가 잘못한냥 묻지않나..
사소한것 하나에도 심지어 사무용품등등.. 양보하는법도없고..
더 스트레스받는것은..항상 웃는 낯으로 저런다는거죠..
제가 반박하면..저 이상해지는..시츄에이션..고정도..?
저일하다가..그분이 잘못한부분있으면 저보다 나이도 많은데 좀그럴까봐
큰실수아니면 덮어두거든요..
이분...아주 조그만한것도 일일이 다말합니다..
그것도 웃는 낯으로 일일이 다따져서..
본디 나쁜사람은 없겠지만..이분도 사람은 좋아보이긴한데..
저런점이 너무심하네요...ㅠ
저는 이회사를 오래 다니고싶기에...이분은 어떨지모르지만..
아무래도 같이 오래근무를 할것같은데...
요즘 하루하루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사람들이 저를 오해할수있는 부분도 많이 생기겠더라구요..
정말 일부러저러는건지..원래 성격이 저런건지...휴우..
도대체..대책이 안섭니다..ㅠ 어떤 대책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