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해할수가 없어요.
남자들은 모르는 여자랑 어떻게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는지
대체 강남, 선릉역 쪽에는 왜 그리 술집이 많은 겁니까? 왜 단순한 술집이 아니라 더러운 곳들이 많은 겁니까...
우연히 남편 핸폰에 폭스 --- 가 저장되어 있길래
인터넷에 한번 찾아봤더니...
건물 전체가 단란주점이라고 유명하더군요..
어떤 블로그에서는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생생하게 사진까지 올려서..
자랑스럽게 올려놓았구요...
물론 신랑 모른다고 하죠... 누가 알렫달라고 하거나 해서 연락처가 남아 있었을수 있으나..자긴 간적도 없고 모른다고...
님들아. 이말들을 믿고 넘어가야 하나요? 근데 인터넷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 정말 화가 치미네요..
난 더러워서 그런일들은 없을 줄 알았는데... 오랄도 한다고 막 써있더군요..
갑자기 더러워서..못 살겠어요...
대체 그쪽 테헤란 쪽에 일하는 직장인들... 몇 %가 그런 문화를 접하는건가요? 남자분들?
대부분이 그런건가요? 믿고 싶지 않지만.... 그런 일이 있었다고 생각하면 남편이란 사람과 살고싶지가 않네요..
이런 제가 심한가요? 혼자 살아야 하나요? 남편 하나만 믿고 열심히 사는 부인,,,
생각이 안나나요? 가정이 소중하지 않은가보죠? 정말 해답을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