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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여자친구의 집에 놀러갔습니다...

팬..... |2007.02.26 00:18
조회 306 |추천 0

여자친구 집에갔는데요.여자친구가 자고있더라고요.. 말로만 듣던 무방비 상태였습니다. 도저히 참을수가없어서 여자친구의 팬티엄 컴퓨터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평소에 여자친구가 자랑하던 팬티엄 컴퓨터가 탐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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