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촌에서 간만에 친구 녀석들을 만나 저녁도 먹고 맥주도 한잔 했습니다,,
그런데 식당에 있던 아르바이트생이 완전 딱 제 스타일이였습니다, ㅋ
하지만,,,, 뭐 저녁 먹으면서 애들이랑 대화하면서 가끔 쳐다보기만 할뿐
말은 전혀 걸어보지도 못했죠 뭐 ,,,, -_- 에휴,,,=3 ;;
최근 저랑 젤 친한 녀석이랑 대화중 이런 상황에 대해 이야길 한 적이 있는데 그 녀석은
자기는 지하철을 타거나 길을 가다가도 마음에 들면 잠깐 얘기도 하고 전화번호도 받고
몇 번 그랬다면서 얘기하는거 어려운 것도 아닌데 뭘 그러냐 라네요 ,,,,,;;;;
아니 근데 그 상황에서 뭐라고 말을 하나요 -_- ㅋㅋ
전 제가 지극히 정상이고 친구녀석이 대단한거 같은데 ,,,, ;;; (참고로 전 완전 A형이랍니다 ㅎㅓㅎㅓ;;)
여러분들은 길을 가다가 혹은 음식점이나 일반 shop 에서 맘에 드는 이성을 보고
말 걸어본 적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