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골에 땅이 쪼금 있는대요
거기 있는 땅 짜투리가 동내 뒷길로 들어가 있어여
토지 대장에는 논두렁인대 사실 보면 시멘트로 도로를 해났어여
요번에 측정결과 100여평이 들어가 있더군요 (머 땅값은 얼마 안하지만 그래두 3천만원돈네요)
처음에 길 내줄때는 그냥 손수래나 내달라고 해서 그러려니 했더니 어느 샌가 마을에서 차가 다닐정도의 길을 내 났더군요...... 사실 그길 아니라도 바로 앞에 큰길이 있어서 다니는대는 큰 불편이 없어요
더군다나 저의 땅만 마을에서 구입을 안하고 아랫 위에 부분을 마을에서 구입을 했더군요
이사실은 최근에서야 알았구요 ~~~아 제가 글을 쓸줄몰라서 두서없어 적어 났네여
우선 결론만 말하자면 토지대장에는 논두렁인대 지금 현시점에는 차 한대정도 지나다닐정도의
길로 되어 있어여 시멘트로 닥아논지는 5~6년정두구요.....아는분께서는 차즐수 있다고
더 늦기전에 알아 보라고 해서여 여기다가 글올려보는거에여 아시는분들 있으면 좋은 조언 부탁 드릴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