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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차, 그리고 설레임♪

구김스 |2007.02.27 00:51
조회 409 |추천 0

제목이 참, 당황스러우셨죠?

이해 부탁드리구요. 의견 좀 듣고 싶습니다.

제 나이는 27살,,, 우연치 않은 곳에서 마음이 설레였습니다.

 

저희 동네 새로 생긴 pc방의 알바생, 그리고 여자

딱보아도 저보다 어린 여자분이 알바를 하고 있더군요. 첫인상은 그냥 그랬습니다.

하루 이틀 종종갔는데,,, 갈때마다 환하게 웃어보이며 상냥한 것에 끌렸나? 이상하게,,,

공부하면서 생각나더라구요, 죄송한 말씀이지만, 공무원 시험보겠다고 공부중입니다. ㅡㅡ;

이러면 안되는지 아는데,,, 1주 2주 지나고 그동안 간간히 말도 붙였구요,

오늘에서야 친하게 지내자고 말을 전하려했는데,,, OT를 갔다는겁니다.

"헉! 그럼 20살인가여?" 했더니 그렇다고 하더군요

옆에있던 친구가 " 너무 어린데? 좀 그렇다,"

저또한 너무 어리기에 "그런가? 어쩔수없네? 에잇!" 이랬지만, , ,

이거참! 7살에다가 고등학교 막 졸업하고, 그런여자분에게 접근하기란...

아이그~, 신입생들은 원래 학기초반에 임자를 만나자나여,ㅋ

그래서 갈팡질팡중입니다. 나이차도, 생각하는 것도 좀 차이날것도 같아서...

 

죄송합니다. 여자분들께 여자분들의 심정을 묻고자 이렇게 글 올립니다.

좋은 방법과 조언 그리고 충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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