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남친을 많이 사랑하시나봅니다. 같은여자로서 저 또한 남자친구와 그 부분으로 많이 다투었지요.그런 회식문화가 너무나 싫고 역겹지만, 우선 님께서 남자친구분을 믿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회사초년생이라하니 앞으로 회식자리의 그런 문화를 겪을 일이 더 많을테니까요...참.. 회사 상사에게 직접 나서서 쓴소리 해줄수도 없는 부분이고.. 조금더 믿고 이해해주세요~
님이 남친을 많이 사랑하시나봅니다. 같은여자로서 저 또한 남자친구와 그 부분으로 많이 다투었지요.그런 회식문화가 너무나 싫고 역겹지만, 우선 님께서 남자친구분을 믿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회사초년생이라하니 앞으로 회식자리의 그런 문화를 겪을 일이 더 많을테니까요...참.. 회사 상사에게 직접 나서서 쓴소리 해줄수도 없는 부분이고.. 조금더 믿고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