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정말 기가막혀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호주에 2개월정도 다녀오느라..핸드폰을 정지시켜놓고 갔어요..
근데 귀국해보니.. 두달치 요금이 나와있더라구요..무려 18만원돈..
제가 확인한후.. 제가 쓴게 맞아서..요금을 내러 2/16일에 대리점(본사직영)에 갔습니다..
저녁시간이였구요..동생두명이랑 같이갔어요..
번호를 불러달래서 제번호를 불렀습니다..
그후 요금을 얘기하는데 제가 청구서로 확인한거랑 정확히 일치해서..그돈을 냈습니다..
거스름돈도 받았구요.. 약속시간에 늦어서 경황이없어서.. 영수증을 받았나 안받았나 기억이안나요ㅠ
근데 바로 어제 통장에 또 돈이 인출됐습니다..
이런경우는 몇번있어서 대리점으로 찾아가면 어련히 받으려니 했죠..
근데 갔더니.. 영수증이 없단이유로..완전 거짓말쟁이가 되버렸어요..
전 당연히 전산처리가 되있을테니..하고 전산확인해달랬더니.. 아무기록이 없답니다..
그때 저한테 돈받은 아가씨가..거기있길래 물어봤죠 .. 저 기억안나냐구.. 그�� 셋이서왔다고..
다행히 아가씨가 제가와서 돈을낸건 기억한답니다.. 근데 누구꺼를 얼마 냈는진 기억이안난다네요
점장은 영수증없으면 무조건 안된다고 하고.. 정말 1시간정도 말하다가..영수증얘기만 듣고왔어요..
거기 카메라도 있길래 저거 돌려보라고 나 그날와서 돈낸거 확인하랬더니..카메라 고장이랍니다..
그점장말론 설사 카메라에 제가 돈을낸게 있어도 ..남의꺼를 낼수있기에..제말은
영수증없이 신빙성이 없답니다.. 정말 기가막혀서 울화를 참고 나왔습니다.. 이악물고..
그날 정산도 남는돈 없이 딱맞았답니다.. 전 거스름돈까지 받아나왔는데..
너무 억울합니다.. 그여자가 제가 요금납부한건 기억한다는거 녹음해서 왔습니다..
이게 다 제잘못이니까 돈을 포기해야하는겁니까.. 받았는지 안받었는지 기억도 안나는 영수증땜에..??
영수증이 없어서 안된다니까 포기했었는데.. 그 대리점여자가 돈받은걸 인정했으므로
따질수가 있다던데.. 어카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