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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모텔에서부터 양평모텔까지

ckdudfks |2003.04.21 10:12
조회 4,143 |추천 0

남편아이 몰래 그남자 아이와 함께 다니며 정사를 즐겼다

아이는 어려서 아무것도 모르고 우리는 여느 부부보다 더 부부처럼 보였다

아이도 그사람을 잘 따랐기 때문에... 아빠인줄 알정도로 자연스러웠다

사실 그아이의 아빠다

남편의 외도 때문에 복수로 시작한 불륜이  내첫사랑의 아이를 잉태시켰으니까

사실 남편 만나기 전의 첫사랑 이었고 그당시 그녀는 임신했다 유산 시킨 과거가 있다

물론! 첫사랑과의 관계로 임신 했었으나  헤어진뒤  지금의 남편을 만나 그를 공부시키며 결혼했었다

비극처럼 보일 두남자의 아이 였지만 대담한 능력은 그녀에게 남편의 아이로 만들어 키우며

그녀만의 행복을 키우게 하였다

차안에서 잠든 아이를 옆에 누이고 미친듯 카섹스에 몰두하던 그녀였다

남편의 아이조차 버릴수있다던 그녀가 이제와서 남편에게 되돌아간것은 무엇일까?

남들에게 정상적인 가정처럼 보이기 위함이고 아이들이 다 커버렸기 때문이겠지

작은애가 이사실을 알게 된다면 어떨까!

저를 낳게해준 친아빠를 찾겠다고 하겠지?

하지만 그녀를 위해 포기하련다

그녀는 지금도 열심히! 돈을 벌겠다며 집밖을 나돌아 다니고 있겠지?

집전화도 휴대폰도 안받는걸보면 느껴진다

남편이 알게 될까봐 라면서 한번 바꾼? 집전화번호를 또다시 못바꾸는 그녀니까

그집안 여자들의 내력인가?

유부남 사귀기나 이혼 재혼하기가!

재혼 또이혼도 있다

차사주고 데리고 살기도 있다

딴 사내(첫사랑)의 아이 낳아 남편 호적에 올려 복수하기도 있다

집안 내력이란 그런것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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