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겨우 한달입니다.
사귄지 한달이에요
원래 그런 녀석이면 이해하죠
사귀기전이랑 너무 달라요;;
친구였을때 1시간이 넘게 통화하고 ...
정말 너무 신경써주고 자상하던 그녀석이
이게 딱 사귀고나니깐.. 집구석에만 딩굴~~~~~
맨날 만나면 지친구들 바글바글 모여서 3차 4차 까지....
마무리???? 집에까지와서 막술~~~ -_-;;;;
밥을 먹어도 무지 구석에 쥐가 앉아서 신문볼만큼
쓰러져가는 식당갑니다..아님 푸드코너있죠?
첨엔 저두 그냥 저냥 했어요..
하지만 한참 조은 한달이자나요???
이제 하루에 몇통화..그것두 한 3분??????
제가 노인정에서 할아버지 만났나요?
옆에 커플들 알콩달콩 깨 쏟아지는거보면 부럽네요.ㅠ
되게 속상하거든요? 말하려고해도 들으려고안해요
머라하는것두아니고..
그냥 가만히 있어요 한참후엔 아무일없듯이 딴소리해요..
아하핫;;; 이게 성격이야 머야...
웃기네요..
이제는 약올라서 눈물도 나요;;;ㅠ
대화를하고파도 안되고..어떻게해야하죠....ㅠㅠㅠㅠㅠㅠㅠ
남자분들..
이런 심리가 몬가요?? 귀차니즘?? -_- 아...ㅅㅂ
진짜 팍 한대만 때리고싶다..아 ~ 약올라..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