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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유령 사진 탑 10, 완전 ㄷㄷㄷ

|2006.10.26 15:47
조회 5,376 |추천 1

10위 레인햄 홀의 "갈색 여자"

 

컨트리 라이프 잡지의 두 사진작가에 의해 영국 노포크의 레인햄 홀에서 1936년 찍힌 사진.

레인햄홀은 1726년에 사망한 도로시 다운셴드라는 귀족 여성의 유령이 있다고 오랫동안 소문이 있었다.

이 사진은 지금까지 찍힌 유령 사진 중 가장 믿을만하다고 알려진 사진이다.

 

9위 햄튼 재판소의 유령

 

 

2003년 알려진 후로 꽤 알려진 사진, 런던 근처의 햄튼 재판소는 헨리 8세가 즐겨 찾던 곳 중 하나였다  . 이 성 안의 문이 아무도 없는것이 분명함에도 여닫히곤 해서...경비원들이 카메라의 비디오테이프를 확인하다가 옛날 의상을 입은 이 형상이 문을 통해 나오는 것을 발견했다.

 

8위 뉴비 교회의 수도사

 

로드 목사가 영국 노스 요크셔 지방에 있는 그의 교회 제단의 사진을 찍어서 현상한 것이다. 사진 전문가들이 이 사진을 조사한 후 이중 노출이나 인공적으로 조정된 것이라는 증거를 찾지 못했다. 이 "형상"은 9 피트 정도의 키로 계산되는데, 이렇게 큰 키의 수도사는 뉴비 교회에 있었던 적이 없다고 한다.

 

7위 침대 위의 소년

 

199년에 미국 조지아의 달론가에 있는 히스토릭 월리 B&B 여관에서 1999년에 찍힌 사진이다.

이 사람은 1800년대에 기차에 치인 후 이 집에서 숨진 젊은 남자의 유령이라고 생각되어진다.

 

6위 프레디 잭슨의 귀환

 

프레디 잭슨은 제 1차 세계대전 당시 공군의 기술자였다. 1919년에 비행기의 프로펠러에 맞아 숨졌는데, 이 사진은 그 이틀 후 찍힌 것이다. 이 그룹의 동료들이 그의 얼굴을 알아봤다.

 

5위 그가 좋아하는 의자

 

1891년 마차에 치어 숨진 컴버미어씨의 장례식이 행해지고 있던 때, 사진가가 그의 서재에서 이 사진을 찍었다. 현상 후 이 사진을 본 식구들이 컴버미어씨와 매우 닮았다고 얘기했으며, 이 의자는 그가 제일 좋아하는 의자였다.

 

4위 그 뒷자석의 운전자들!

 

1959년에 메이블 치너리는 엄마 무덤에 성묘하러 갔다. 묘지의 사진을 몇장 찍고, 차 안에 앉아있던 남편의 사진을 찍었는데 나온 것이다. 뒷좌석에 안경을 쓴 사람이 앉아있는 모습을 보고 치너리는 그녀가 자신의 엄마라고 증언했다.

 

3위 니 비석에 원하는게 뭐니?

 

아이크 클랜턴이 1996년 자신의 친구를 찍은 사진이다. 그 사진을 찍을 당시 분명 아무도 없었다고 증언하며, 그 자리에서 다시 사진을 찍었을 때 이와 같은 현상이 다시 나타나진 않았다.

 

2위 그리고 그 바다는 그 안에 있던 시체들을 포기했다


 

1924년에 제임스 코트니와 마이클 미한은 배의 탱크를 청소하던 중에 가스 연기에 질식해 숨졌다. 배의 선원들이 멕시코의 바다에 두 선원을 묻은 것이 12월 4일로, 12월 5일에 첫번째 목격자가 배 옆의 바닷물에서 두 사람의 얼굴이 보인다고 보고했다. 그 후 며칠동안 모든 선원들이 그 얼굴이 나타나고 또 사라지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여섯장의 사진을 찍었는데 이 사진을 제외한 다른 사진에는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았다. 새로운 선원들이 그 배에 탄 후에는 얼굴이 다시 나타나지 않았다.

 

1위 이리 와서 내 불을 붙여줘

 

1995년 11월 19일 영국 쉬롭셔의 웹이란 동네의 타운 홀이 화제에 휩쌓였다. 소방수들이 불을 끄려고 하고 있을 때 동네 사람인 토니 오라일리가 길 건너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복도에 한 소녀가 서있는 것이 나타났다. 사진 전문가는 이 사진에 전혀 조작이 없다고 얘기했다. 1677년에 화재가 일어나서 웸의 목재 가옥들이 여러채 불에 탔는데, 그 불은 제인 첨이라는 14세 소녀가 촛불을 잘못 다뤄 일어난 것이었다고 한다. 첨은 몇몇 다른 사람들과 당시 사망했는데, 아직도 지역에 출몰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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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십년전에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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