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4살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전 예전에 제가 겪었던 얘길 하고자 하는데 ,,
글솜씨가 없어서 ;; 이해해주심,,,,,,,,,ㅠ_ ㅜ
바야흐로 그때가 11살땐가?
언니랑 집에서 욕조에서 목욕을 하고 있었어요 ,
장난치면서 이런저런 얘기도하면서 있던중에 어제 본 드래곤본 만화가 주제가 되었습니다.
거기서 나온 장면이였는데 물속에서 방귀를 뀌면
물방울이 보글보글 올라오더군요 ,,
그래서 우리 둘이 웃으면서 물속에서 방귀를 껴보기로했습니다.
언니가 먼저 방귀를 꼇는데 진짜 만화에서 본것처럼 물방울이 올라오더군요 ,,
어린나이에 어찌나 그게 신기했던지 ![]()
그래서 그담에 제가 방귀를 꼈습니다 . 생각보다 방귀가 약하더군요, 그래서 아랫배에 힘을 줬는데 ,
결국 방귀가 안나오더군요. 근데 잠시뒤에 물위에 검은 물체가 둥둥 떠오르더군요 ,ㅋㅋㅋ
진짜 아주 때같이 생긴게 아주 여러개로 ㅋㅋㅋ
그게 때인지 뭔지 몰라서 이거 뭐지 하면서 언니가 그걸 만지더군요 ,
그러더니 악 똥이다 !!!!!!!!!!![]()
그랬습니다 힘을주다보니 저도 몰르게 덩이 나온거죠 ,, ㅠ_ ㅜ
언니랑 저랑 둘다 소리지르면서 욕조를 뛰쳐나오고.
그후로 한동안 전 덩쟁이라고 불리웠답니다.. ;;
여러분도 이런 경험있나요?
물속에서 힘주다가 큰거나온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