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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라면 이럴땐 어떻게.........

비온뒤맑음 |2003.04.21 12:37
조회 990 |추천 0

며칠전 전 문팅친구를 원하다고 글을 올렸읍니다.

그런데 몇시간뒤 문자가 하나 왔읍니다.

자기는 27살의 여성이라구,  그리고 저의 나이와 어딘지를 묻더군요

저는 설이고 30대 후반이라고 했읍니다.

그다음 또문자가 왔읍니다.

그럼 결혼상대를 원하냐고,

저는 꼭그런것만은 아니라고, 친구로 하다 좋아지면 애인도 되고

사랑하게되면 결혼도 할수있는것 아니냐고

그러더니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뒤 점심때 문자가 또 왔더군요.

점심식사 잘하라고,

그리고 다음날 메세지가 왔읍니다.

곤란한 문제가 있는데 도와줄수 있는냐고

저는 무슨문제인지 알아야 도와 줄수 있다고 했지요

그녀는 그냥 자기가 처리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알았다고 주말 잘보내고, 될수있으면 이야기 해보라고했죠.

회사에서 문제가 생겨 돈이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망설였읍니다.

 

여기에 들어오시는 여러분의 소견을 듣고 싶읍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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