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에서 -경기도 광주 쪽으로 이배재 고개 넘자마자 두 번째 식당 가마골 식당..
전에는 여럿이 식사하러 간적이 몆 번 있었지요...
오늘은 지나다 혼자서 점심을 먹으려 들 어 갔습니다
그런대 분주히 음직이던 일하는 아주머니들이 저를 거 들 떠보지도 않 더 라구요
조금 않아 있으니 사장 아저씨가 오더니
멎적은 얼굴로 한 상을 차려야 하니 혼자 왓으면 나가 달라는 겁니다...
우-우 황당 ..제 얼굴이 도리어 빨개 지는대...
그래서 왈 제가 혼자 왔다 고 나가라는 말이십니까? 이런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하니까 미안 하다는 말은 하더이다.
가마솟 밥이 1인분 7 000원 이라고 메뉴 판에 적어져 있엇고 ..........
아에 1인분은 팔지 않는다고 문 입구에다 써붙혀 놓으면 들어가지 않았을것을 것인대...
아우..쪽팔쪽팔 황당항당. 으으으으으 열받아
들은 소문에는 목현동 주변에 식당을 3개 나 한다던대.........
그런식으로 장사를해서 돈을 많이 벌었나........
절대 이식당 가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