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성문화가 문란해짐에 따라..
아무나 서로의 눈에 스파크가 붙어버리면 그날로 ㄱㄱ 해버리는 현상이 잦아듦에 따라.
몇자 적어봅니다(저 언어안됩니다 -_ -;; 문법&철자무시;)
제가 고등학생때 엄마 친구분중에 혼기가 다된 커플이 있었어요.
두집다 중상층 되는 집안이라서 혼수 얘기 듣고오시면 엄마가 엄청 부러워했던 기억이 ^-^;
근대,,, 결혼하기전에 병원에서 건강진단선가? 그걸 둘다 떼왔는데
글쎄.. 둘다 에이즈가 걸렸다고 나왔더래요. 그래서 두집안이 발칵발칵 뒤집혔댔죠
얼굴에 먹칠한 셈이잖아요. 시어머니 되실분(엄마친구분)이 어찌나 부끄럽고 민망하고
아들을 달달 볶았대요, 너 어디가서 그랬냐, 누구랑 관계했었냐..
했는데, 아무리, 아무리아무리 생각해도 아들이 너무 반듯? 하게 살아서그런지
별로 그런일이 없었대요,,
그래서 다시 전세는 뒤집어져서 그 일은 신부측으로 넘어갔다나..
신부측 어머니 그럴리 없다고 자기딸을 뒤집어 씌운다고 의기양양하게 딸한테 물었더니
이 딸이 명품 이 갖고싶어서 원조를 살짝 했더랩니다.
거기서 에이즈가 걸려왔는데,,
혼전 성관계로 둘다 걸린셈..
결국 애기도 못가지게 돼었고 결혼하자마자
미국에 에이즈환자들만 모이는 뭐 그런 곳이 있다네요? 미국유학 떴습니다.
요즘 세태를 보면 하지말라고하면 웬지 더할 듯도 하니
꼭.. 콘돔을.... 사용해주시기 바랄께요;(웬지 콘돔 회사 판매홍보직원이 된듯한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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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낙태, 합법적으로 사람을 죽이는 유일한 그곳,,
낙태 한후에요,, 병원측에서는 1주일 뒤에 다시 검사 받으러 오라고 한다네요?
(이건 사회복지 시설 다니는 친구한테 들었어요)
그럼 10이면 9정도는 다시는 안온댑니다.
낙태할때 애기를 기구로 긁어내는거 아시죠?
쉽게 말하면.. 효자손같은 모양이 된걸 질로 넣어서 긁어낸답니다.
태아가 크면 끝에 가위같은게 붙은걸 넣어서 고기 잘라주듯이 팔 다리를 자르고 긁어낸대요,,
그런데, 그래도 사람이라고.. 태아가 위험을 감지한대요, '날 죽이려고한다' 이런?
살아볼려고 그 좁은 자궁에서 도망을 간답니다. 아둥바둥,
결국 머,, 잘리겠지만...; 여튼, 그럼 자르기 더 힘들겠죠?
그럼.. 자궁에 흠집이 나는 경우도 있죠..
자궁에 흡집이 나면
예를 들어 엄지와 검지사이에 흠집이 나면
재수없으면 엄지와 검지가 찰싹 붙어버린답니다.
그럼 그자리에는 다시는 착상할 곳이 없어지는거죠.
꼭 그렇지만은 않겠지만 낙태를 한번할때마다 혹시나 저렇게 상처 자리가 많아지면
그만큼 다음에 애기 가지기가 힘듭니다.
지금이야, 즐기려고 애 생기면 싫으니까 머 어때, 그럴지 몰라도...
나중에 사랑하는 남자 만나서 결혼하고 그남자와의 2세가 너무너무 가지고 싶어졌는데
이미 자궁은 난도질당해서 애기가지기 힘들면,, 정말 슬프잖아요.
머,, 여튼. 낙태를 한후에는 꼭 한번더 검사를 받아주세요..
그리고 낙태해도 애기 낳는거랑 똑같다네요..
그러니까 미역국 꼭꼭 다들 챙겨먹어야해요..
자기 몸만큼 세상에 소중한게 어딨겠어요..
다들 자기 몸을 사랑해주세요,,,